미공군 요코타에서 사무라이 서지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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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 요코타에서 사무라이 서지 훈련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0.05.2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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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 수송대대, 제459 수송대대, 제21특수작전대대의 수송기들이 비행을 하기전에 일본 요코타 공군기지를 가로질러 택싱을 하고 있다.

CV-22가 엘레펀트 워크를 하고 있다. 인도적인 재난에 대비하는 훈련인 사무라이 서지를 하고 있다. (사진: USAF)
21특수작전대대 소속 CV-22가 엘레펀트 워크를 하고 있다. 인도적인 재난에 대비하는 훈련인 사무라이 서지를 하고 있다. (사진: USAF)

 2020년 5월 21일 요코타 공군기지에서 사무라이 서리 훈련의 엘레펀트 워크를 하고 있다.

36 수송대대의 C-130 수송기가 엘레펀트 워크를 하고 있다. (사진: USAF)
36 수송대대의 C-130 수송기가 엘레펀트 워크를 하고 있다. (사진: USAF)

이번 훈련은 인도-태평양 지역 전역에 걸쳐 인도주의적 지원과 재난 구제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수송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실시됐다.

459 수송대대의 C-12J HURON 수송기가 선두로 엘레펀트 워크를 하고 있다. (사진: USAF)
459 수송대대의 C-12J HURON 수송기가 선두로 엘레펀트 워크를 하고 있다. (사진: US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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