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 해상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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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 해상환송
  • 장훈 기자
  • 승인 2020.06.1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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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 대청함이 (AOE, 4200톤)이 6월 10일 귀국항해차 출항한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을 해상환송 하고 있다.

대청함(사진 하단)(AOE, 4200톤)이 6월 10일 귀국항해차 출항한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을 해상환송 하고 있다. (사진: 해군)
대청함(사진 하단)(AOE, 4200톤)이 6월 10일 귀국항해차 출항한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을 해상환송 하고 있다. (사진: 해군)

한편, 이날 해상환송은 울산항을 출항한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이 울산항 입구에서 대기 중이던 대청함과 상호 예의를 갖추어 대함경례를 하고 이후 대청함의 인도에 따라 나란히 항해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해상환송은 울산항을 출항한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이 울산항 입구에서 대기 중이던 대청함과 상호 예의를 갖추어 대함경례를 하고 이후 대청함의 인도에 따라 나란히 항해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사진: 해군)
해상환송은 울산항을 출항한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이 울산항 입구에서 대기 중이던 대청함과 상호 예의를 갖추어 대함경례를 하고 이후 대청함의 인도에 따라 나란히 항해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사진: 해군)

대청함은 마스트에 안전항해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CODE U W' 기류(깃발)를 게양해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이 안전하게 귀국하기를 기원했다.

대청함은 마스트에 안전항해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CODE U W' 기류(깃발)를 게양해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이 안전하게 귀국하기를 기원했다. (사진: 해군)
대청함은 마스트에 안전항해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CODE U W' 기류(깃발)를 게양해 뉴질랜드 수출 군수지원함이 안전하게 귀국하기를 기원했다. (사진: 해군)

해군본부 국제협력과장 이한동 대령은 "대한민국 조선(造船) 기술력이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 같아 자긍심을 느낀다"며 "이번 국산 군수지원함 수출을 계기로 양국간 교류는 물론 방산협력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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