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공군, 6년전의 원조작전 셰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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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공군, 6년전의 원조작전 셰이더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0.09.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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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영국 공군은 야지디족 원조를 위해 셰이더 작전을 했다.

영국공군의 셰이더 작전은 6년 전인 2014년 8월 9일 인도주의적 항공 원조를 시작했을때 시작됐다.

에어 드롭은 이라크 북부의 대쉬에 의해 야지디족과 다른 소수민족들이 대량학살을 당한 후 명령되었는데, 이로 인해 이들은 대쉬를 탈출하기 위해 산중턱으로 도망쳤다.  원조 중단의 결론에 따라, 그 작전은 대쉬 파괴 운동을 시작한 미국 연합군의 영국 요소로 빠르게 바뀌었다.

영국공군의 C-130 수송기에 구호물자를 적재하고 있다. (사진: RAF)
영국공군의 C-130 수송기에 구호물자를 적재하고 있다. (사진: RAF)

RAF C-130은 7번의 구호물자 투척에 성공했고 산에 갇힌 야지디 사람들에게 급수와 피난처, 보급품을 전달했다. RAF 공중 투하를 수행한 항공 승무원 중 한 명이 칼빈 베일리 중령이었는데, 그는 당시 비행대장이었다.

정확히 6년 후, 다시 한번 윙 커맨더 베일리가 제 903 원정항공단의 지휘관으로 다시 오피 셰이더에서 복무하게 되었다.  원조 임무들을 되돌아보면, RAF는 RC-135 리벳 조인트가 사상 최초로 운용되는 분류에 배치되는 것을 목격한 감시 임무로 초점을 바꾸었다.  동시에, 토네이도 GR4, 리퍼, 센티넬, E-3D 센트리도 이라크 전역에 걸쳐 운영되었다.  정보 수집 결과 2014년 9월 30일 첫 공습이 이뤄졌다.

영국 공군의 토네이도 전투기가 이라크 상공에서 비행하고 있다. (사진: RAF)
영국 공군의 토네이도 전투기가 이라크 상공에서 비행하고 있다. (사진: RAF)

원조가 격감 후, RAF는 RC-135 리벳 조인트가 사상 최초로 운용되는 분류에 배치되는 것을 목격한 감시 작업으로 초점을 바꾸었다.  동시에, 토네이도 GR4, 리퍼, 센티넬, E-3D 센트리도 이라크 상공 전역에 걸쳐 운영되었다.  정보 수집 결과 2014년 9월 30일 첫 공습이 이뤄졌다.

영국 공군의 RC-135 리벳조인트가 오퍼레이션 셰이더를 기점으로 운용되어, 영국공군의 소집에 중요한 기체가 되어 현재 첫번째 기체 개량을 끝내고, 작전에 들어가 있다.

영국공군의 모든 정보자산들과 공격자산들의 실전 경험은 셰이더를 기점으로 생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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