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경량급 상륙함
상태바
해군의 경량급 상륙함
  • 장훈 기자
  • 승인 2020.09.10 0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군이 1980년대까지 사용한 시흥급
시흥함(사진 해군)
경량 상륙함 시흥함(사진: 해군)

시흥급 경량 상륙함

시흥급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태평양 비활성함대에 치장되어있던 LMS(R)-527 USS St. Joseph River함을 1960년 9월 15일에 인수하여 LFR-311 시흥함으로 명명하였다.

미 해군에서는 LSM(R)-501급으로 분류되는 중형 상륙 화력 지원함으로 종전후에 취역 한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는 투입되지 않았으며, 대서양 예비함대에 치장되어있다가 6.25 전쟁에 재취역 후 두 차례 참전하여 상륙작전시 화력 지원임무를 수행하여 한국과는 인연이 깊은 함정이다.

시흥함에는 다양한 무장이 장착되었기에 연안작전 및 대간첩작전 등 여러 가지 임무에 투입되었으며 1978년 선체번호 311에서 650으로 변경되었다. 81년, 82년 팀스피릿 훈련에 참가했다.

[디펜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