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링스헬기, 해상자위대 이세함에 착함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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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링스헬기, 해상자위대 이세함에 착함훈련
  • 장훈 기자
  • 승인 2020.09.1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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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호주 4개국 해상연합훈련인 퍼시픽 뱅가드에서 헬기호위함 이세에 이착함훈련

호주, 일본, 한국, 미국 해군이 9월 12일 괌 앞바다에서 만나 퍼시픽 뱅가드 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했다.

퍼시픽 뱅가드는 인도태평양 4개국에서 온 1,500명 이상의 해군들을 소집하여 기술을 연마하고 해상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헬기호위함 이세(DDH-182)에 해군 해상작작전헤기 링스가 착함하고 있다. (사진: 해상자위대)
헬기호위함 이세(DDH-182)에 해군 해상작작전헤기 링스가 착함하고 있다. (사진: 해상자위대)

훈련 기간 중 연합 기동훈련, 해상전, 실탄 사격훈련, 대잠수함전, 해상 보충 등 광범위한 해군역량을 훈련했다.

일본 해상자위대를 대표하는 구축함은 아시가라함(DDG 178)과 이세함(DDH 182)이다.

대한민국 해군은 구축함 ROKS 충무공 이순신(DDH 975)과 서애 류성룡(DDG 993)을 파견했다.

이세에 착함직후의 링스 해상작전헬기 (사진: 해상자위대)
이세에 착함직후의 링스 해상작전헬기 (사진: 해상자위대)

이번 퍼시픽 뱅가드 훈련에서 해상자위대 헬기탑재호위함 이세(DDH-182)에 해군 해상작전헬기인 링스헬기가 착함하는 훈련을 했다.

헬기탑재호위함 이세에 해군 해상작전헬기가 착함한것은 처음이다.

착함을 했던 링스헬기가 해상자위대 SH-60 대잠헬기 뒤에서 이함을 하고 있다. (사진: 해상자위대)
착함을 했던 링스헬기가 해상자위대 SH-60 대잠헬기 뒤에서 이함을 하고 있다. (사진: 해상자위대)

헬기호위함 이세는 휴우가급 2번함이고, 이즈모급이 건조되전에는 해상자위대 최대의 함정으로, 이즈모와 다른점은 ESSM 함대공미사일도 탑재가 되어 있다.

 

휴우가급 헬기탑재호위함 이세 제원

클래스 : 헬기탑재호위함(DDH-182)
경하배수량 : 13,950톤
만재배수량 : 18,289톤
전장 : 197.0m
전폭 : 33.0m
흘수 : 9.7m
최대 속도 : 30kt
항해 거리 : 6,000nm/20kt
승조원 : 347명
함대 지휘요원 : 25명 
추진기관 : COGAG LM2500 가스터빈 × 4(100,000마력), 2축 추진
무장 : Mk.41 Mod.5 수직발사기(VLS) ×1(16cell),  RMI-162B ESSM 함대공 미사일(최대 16발), ASROC  대잠 로켓(최대 12발) 
        Mk.15 블록 1B 팰랭크스 CIWS × 2
        324mm 3연장 경어뢰 발사관 × 2
방어 체계 : NOLQ-3 Mk.36 SRBOC × 4
               ESM/ECM : NOLQ-3C 
레이더 : FCS-3 대공탐색/사격통제 레이더, OPS-20C 항해 레이더
소나 : OQQ-21 소나
헬기 : SH-60J/K 대잠헬기 3대,MCH-101 1대
        유사시 최대 11대 탑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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