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더 퍼시픽 2020, 미육군 알래스카에 HIMARS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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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더 퍼시픽 2020, 미육군 알래스카에 HIMARS 배치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0.09.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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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 제 17 포병여단, 디펜더 퍼시픽 2020 훈련의 일환으로 알래스카에서 HIMARS 전개 및 배치 훈련

미육군 제 5대대, 제3야전포연대, 제 17야전포병여단의 '썬더볼트'는 디펜더 퍼시픽 2020 지원을 위해 지난 9월 12일부터 알래스카 세이야섬 에렉슨 공군기지에 고기동 다연장 로켓시스템(HIMARS)을 배치했다.

 이번 임무는 HIMARS를 신속히 준비·동원해 대원들의 전투태세와 신속정밀 타격능력을 보여주는 M142 고기동 다연장 로켓시스템(HIRARS)의  고속침투(Hymars) 훈련을 통한 원정배치 작전에 주력하는 동시에, 대원들의 장거리 통신을 검증하는 임무다.

미육군 5 대대, 제 3 야전포병연대, 제 17 야전포병여단의 '1라운드' 장병들이 지난 9월 13일 알래스카 셰야섬 에렉슨 공군기지에서 원정타격패키지(Eareckson Air Station)로 HIRIN 또는 HIMARS 신속침투임무대에서 전투태세 및 신속정밀 타격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USARMY)
미육군 5 대대, 제 3 야전포병연대, 제 17 야전포병여단의 '1라운드' 장병들이 지난 9월 13일 알래스카 셰야섬 에렉슨 공군기지에서 원정타격패키지(Eareckson Air Station)로 HIRIN 또는 HIMARS 신속침투임무대에서 전투태세 및 신속정밀 타격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USARMY)

케빈 슈우스 제 5bn, 제 3FAR의 기획 및 작전담당관은 "이번 HIRIN(임무)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전투력을 신속하게 투사할 수 있는 FA 5~17의 능력을 검증했다"면서 "이번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FA 5-3의 병사들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디펜더 퍼시픽 20은 미국의 국방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도태평양작전극장 전역에 전투신뢰력을 배치해 전략적 대비태세를 입증하는 연합훈련이다.

 미 제1군단 본부 예하 제 17야전포병여단(FFA)은 HIMARS를 배치하여 인도-태평양에서 전력투사 플랫폼으로서 전투를 구체화하기 위한 준비 태세를 보여주고 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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