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병대 F-35B 전투기, HMS 퀸 엘리자베스 항모와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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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병대 F-35B 전투기, HMS 퀸 엘리자베스 항모와 합동훈련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0.09.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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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공군과 미해병대 HMS 퀸엘리자베스로 합동훈련을 위해 이동

영국공군과 미 해병대(USMC)가 스코틀랜드 서부 해안에서 열리는 합동훈련 참가를 위해 항공모함 HMS 퀸 엘리자베스호 합류하기 위해 RAF 마함에서 출발했다.

미해병대 제 211 전투항공대대 F-35B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 RAF)
미해병대 제 211 전투항공대대 소속 F-35B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 RAF)

제 617 대대와 미해병대 제 211 해병전투비행(VMFA -211) 대대의 전투기는 이전에 RAF 마함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었다.  이번 훈련은 내년 첫 작전 배치 이전에 항모 타격 그룹의 다음 단계 훈련 프로그램을 위해 항모에 탑재되는 전투기를 볼 수 있다.

미해병대 제 211 전투항공대대 소속 F-35B가 영국공군 마함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 RAF)
미해병대 제 211 전투항공대대 소속 F-35B가 영국공군 마함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 RAF)

 

이번 훈련은 최근 전투기가 참가한 훈련 포인트 블랭크에 이은 것으로, HMS 퀸 엘리자베스로부터 조종사와 지상 승무원이 훈련을 받으면서 복잡성이 한 단계 높아졌다.


엑서스 조인트 워리어 훈련은 스코틀랜드 서부 해안에서 2년마다 실시되는 훈련으로 나토, 파트너 국가 및 세 가지 서비스 모두 대규모 상호운용성 훈련을 실시하는 기회로 사용된다. HMS 퀸 엘리자베스에게는 이번이 첫 번째 훈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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