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해상자위대, 호주에서 합동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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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해상자위대, 호주에서 합동훈련 실시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1.07.0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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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위대 소속 마키나미와 미해군 라파엘 패럴타가 합동훈련을 하고, 합동위령제를 가져

지난 6월 25~30일 해상자위대 제1호위대군 예하 제1호위대 소속의 다카나미급 3번함인 호위함"마키나미"(지휘관: 제1호위대 사령 히라이 마사히데)는 호주 동북해역에서 미해군 이지스구축함 "라파엘 페랄타"와 함께 미 일 공동훈련을 실시하고 전술 기량 향상과 더불어 미국 해군과 상호 운용성의 향상에 촛점을 맞췄다.

해상자위대 다카나미급 호위함 마키나미와 미해군 이지스 구축함인 라파엘 파랄타가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해상자위대)
해상자위대 다카나미급 호위함 마키나미와 미해군 이지스 구축함인 라파엘 파랄타가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해상자위대)
호위함 마키나미의 내부 모습이다. (사진: 해상자위대)
호위함 마키나미의 내부 모습이다. (사진: 해상자위대)

또한 두 함은 각종 전술훈련과 더불어 솔로몬해에서 미일합동으로 해상위령제를 실시하여 태평양전쟁 중 미일 양국의 전몰자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나란히 항진 중인 미해군 이지구축함 라파엘  페랄타와 해상자위대 호위함 마키나미 (사진: 해상자위대)
나란히 항진 중인 미해군 이지구축함 라파엘 페랄타와 해상자위대 호위함 마키나미 (사진: 해상자위대)
태평양전쟁 당시 미일해군의 격전지였던 솔로몬해서 미일합동위령제를 지냈다. (사진: 해상자위대)
태평양전쟁 당시 미일해군의 격전지였던 솔로몬해서 미일합동위령제를 지냈다. (사진: 해상자위대)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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