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강습상륙함, 본 험 리처드 퇴역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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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강습상륙함, 본 험 리처드 퇴역 처리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1.07.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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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4일, 샌디에고에서 SMIT 아메리카의 인양 계약업자들이 예인 준비를 위해 강습상륙함 USS 본 험 리처드(LHD 6)에 설치된 항공 관제탑을 철거하고 있습니다. 관제탑을 철거하면 배의 안전성과 예인 준비가 향상될 것입니다.

미해군은 지난 2021년 4월 14일 샌디에고 해군기지에서 강습상륙함 본 험 리처드호(LHD6)의 퇴역식을 열었습니다. 이 배는 2020년 7월 12일 재앙적인 화재를 겪었다. 2020년 11월 30일 미해군은 복구판정으로  폐선을 결정했습니다. 대원들이 다음 임무를 위해 다른 배로 전출을 할때, 배의 지휘관인 함장은 배와 이별했습니다. 함장인 Scott Thoroman 대령은 배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 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는 메시지를 대원들에게 보내 "Train to fight to win" 즉 "전투를 위해 훈련하고 이기기 위해 싸워라"을 상기시셨습니다.
(영상:U.S.NAVY)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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