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육군 제1 군단, 괌에서'포워저 21' 훈련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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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 제1 군단, 괌에서'포워저 21' 훈련 지휘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1.07.13 2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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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태평양육군사령부와 1군단이 합동으로 지휘훈련을 하고 있어

미태평양육군 사령부는 미육군 제1군단이 미국 태평양 육군의 포워저 21을 지휘하게 되는데, 이것은 디펜더 퍼시픽 21 지원 훈련이다라고 밝혔다. 포워저 21은 태평양에 지상군을 배치하고 지휘 및 제어를 수행하며 2021년 7월 11일부터 8월 6일까지 오세아니아 전역에서 다중 도메인 작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극장과 군단의 능력을 테스트 및 정제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2021년 7월 10일 제 593원정유지사령부 장병들이 괌 해군기지에서 포워저21을 지원하기 위해 HMWV가 육군 수상 시스템에서 들어올리는 것을 주시하고 있다. 육군 수상 시스템은 지역 내 및 지역 내에서의 병력의 이동과 이동에 있어 연극 군대의 행동 자유도를 높여주는 해상 이동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 U.S.ARMY)
2021년 7월 10일 제 593원정유지사령부 장병들이 괌 해군기지에서 포워저21을 지원하기 위해 HMWV가 육군 수상 시스템에서 들어올리는 것을 주시하고 있다. 육군 수상 시스템은 지역 내 및 지역 내에서의 병력의 이동과 이동에 있어 연극 군대의 행동 자유도를 높여주는 해상 이동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 U.S.ARMY)

미육군 1군단장인 사비에 T. 브룬슨 소장은 "미육군 1군단은 미 태평양 육군과  1군단이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임무를 훈련할 수 있는 최초의 훈련과 작전 제휴 기회인 포워저 21을 이끄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포저 21을 통해 우리는 태평양에 병력을 동적으로 고용하여 지역 동맹과 모든 도메인, 육상, 항공, 해상, 우주 및 사이버에 걸친 국제 계약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범위의 보안 문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2021년 7월 10일 괌 해군기지에서 포워저 21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제1군단과 민간 하청업자들이 제 8전구지원사령부 소속의 미육군 수송함정 윌리엄 B 워커에서 군용 차량을 내리고 있다.  미육군 해상 수송시스템은 합동군에 전략적 이동 지원을 제공하며 태평양 함대의 해상 작전 센터와 통합된다.(사진: U.S.ARMY)
2021년 7월 10일 괌 해군기지에서 포워저 21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제1군단과 민간 하청업자들이 제 8전구지원사령부 소속의 미육군 수송함정 윌리엄 B 워커에서 군용 차량을 내리고 있다. 미육군 해상 수송시스템은 합동군에 전략적 이동 지원을 제공하며 태평양 함대의 해상 작전 센터와 통합된다.(사진: U.S.ARMY)

또한 동맹국 및 파트너와의 후속 교류 및 훈련을 통해 수십 년간 구축되어 온 군사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고 인도 태평양 지역의 자유롭고 개방적인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

약 4,000명의 미군이 포저 21 훈련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제 82 공수사단, 일본 육상자위대의 제 1공정단, AH-64 실탄사격훈련, 공중과 지상으로 스트라이커 , 어벤져스, 다연장고이동 로켓시스템 등의 이동을 포함한다도메인 작전 등 주요한 훈련으로 구성된다.공간 및 사이버 영역에서의 현대화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포트후드의 제 11신호여단 소속 멀티채널 전송시스템 운영자-유지관리자인 브레인 콥 병장은 2021년 7월 11일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포워저 21의 일부로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노드 위성을 조정하고 있다. 육군의 신형장비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미래의 병력구조와 운용을 위한 청사진 역할을 한다.(사진:U.S.ARMY)
포트후드의 제 11신호여단 소속 멀티채널 전송시스템 운영자-유지관리자인 브레인 콥 병장은 2021년 7월 11일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포워저 21의 일부로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노드 위성을 조정하고 있다. 육군의 신형장비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미래의 병력구조와 운용을 위한 청사진 역할을 한다.(사진:U.S.ARMY)

포저 21훈련을 통헤서 오리엔트 쉴드는 일부로 맞물려서 돌아가는 훈련 중에 하나일 뿐이라것이고, 여기에서는 역시 대한민국 육군은 완전히 배제되어 있다.

미태평양 육군과 제 1군단의 지휘하에 미일합동훈련과 각종 장비의 이동 및 대규모 실사격훈련이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대중견제 뿐만 아니라, 합동군 전개에도 비중이 커졌다라는 반증이다.

우리 육군은 이러한 국제정세 변화 속에서 대응이 가능할것인지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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