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공군와 독일공군 나토 항공통합훈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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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공군와 독일공군 나토 항공통합훈련 종료
  • 장훈 기자
  • 승인 2021.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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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에서 영국,독일공군 통합항공훈련을 가져

루마니아에서 독일 유로파이터 파견대가 영국공군 나토(NATO) 주관 항공경찰 임무에 참여했던 독일 나토 항공치안 통합훈련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영국 공군 제 121 원정비행단 소속의 유러파이터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RAF)
영국 공군 제 121 원정비행단 소속의 유러파이터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RAF)

거의 3주 동안 독일공군의 제 71 전술비행단비행단 "리히토펜" 소속 40명의 군 병력이 180명이 주둔중인 강력한 영국공군 제 121 원정비행단에 배치 되었다. 미하일 코갈니세아누 공군기지에서 운용된 그들의 임무는 나토 항공 치안 통합 훈련을 수행하는 것이었다. 그 목적은 미래에 완전히 통합된 병력으로 배치될 수 있는 것이다.

영국, 독일공군의 합동항공통합훈련이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RAF)
영국, 독일공군의 합동항공통합훈련이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RAF)

두 공군은 정기적으로 함께 훈련하지만 현재 독립적인 NATO 항공 치안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비행 및 항공기 엔지니어링을 위한 상호운용성 및 통합 훈련 프로그램은 양 동맹이 향후 그러한 임무에 함께 배치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진행되어 왔다.

이전 통합작전 훈련 배치는 2020년 리투아니아와 2020년 에스토니아에서 실시되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처음으로 두 나토 연합군은 나토 항공 치안 임무 동안 심속대응경보훈련, 전투 요격훈련과 스크램블을 실시하였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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