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참모총장, 수도권 방공유도탄 부대와 방공관제 부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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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참모총장, 수도권 방공유도탄 부대와 방공관제 부대 점검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1.07.1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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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은 7월 17일(토), 방공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630부대와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제8145부대를 방문해 방역관리와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을 격려했다.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이 7월 17일(토), 수도권 지역 공군 방공유도탄 부대를 방문하여 신분별 대표들과 병영혁신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박 총장은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동료의 인권과 일상을 지켜주는 바로선 병영문화' 정착을 위해 장병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사진: 공군)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이 7월 17일(토), 수도권 지역 공군 방공유도탄 부대를 방문하여 신분별 대표들과 병영혁신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박 총장은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동료의 인권과 일상을 지켜주는 바로선 병영문화' 정착을 위해 장병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사진: 공군)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630부대를 방문한 박 총장은 현장에서 병영혁신 간담회를 주관하여 신분별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병영 내 악·폐습과 부조리 차단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시작은 자기성찰”이라며, ‘동료의 인권과 일상을 지켜주는 바로선 병영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장병들의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어 생활관 등 격리시설과 작전지역을 찾아 방역관리 실태와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현 코로나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여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로 감염병 유입을 차단하고, 수도권 지역 방어작전의 핵심 부대라는 자부심으로 확고한 즉응태세와 작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이 7월 17일(토), 수도권 지역 공군 방공유도탄 부대를 방문해 격리장병들의 거주시설과 방역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 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격리장병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급식지원을 포함해 생활여건 전반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치를 해줄 것"을 강조했다. (사진: 공군)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이 7월 17일(토), 수도권 지역 공군 방공유도탄 부대를 방문해 격리장병들의 거주시설과 방역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 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격리장병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급식지원을 포함해 생활여건 전반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치를 해줄 것"을 강조했다. (사진: 공군)

또한, 박 총장은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제8145부대를 찾아 장병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간식으로 장병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를 직접 전달하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영공방위 임무완수에 전념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부대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격리인원을 위한 도시락 상태 및 식단을 점검한 박 총장은 “격리인원들의 급식지원을 포함해 생활여건 전반을 꼼꼼히 확인하여 장병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며 지휘관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이 7월 17일(토), 수도권 지역 공군 방공관제 부대를 방문해 방역관리 현황과 대비태세를 현장점검하고 신분별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장병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 공군)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이 7월 17일(토), 수도권 지역 공군 방공관제 부대를 방문해 방역관리 현황과 대비태세를 현장점검하고 신분별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장병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 공군)

마지막으로 부대 작전시설을 직접 현장지도하며 “방공관제는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시작인 만큼, 공중감시 임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확고한 감시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말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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