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포토] 해병대사령관, 소연평도와 우도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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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포토] 해병대사령관, 소연평도와 우도를 방문해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1.09.2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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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에도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정적 부대관리와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를 강조했다.

김 사령관은 "내 이웃과 가족들이 평화로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부여된 임무를 묵묵하게 완수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대한민국을 수호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엄정한 작전기강을 확립한 가운데 경계 및 대비태세 완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서북도서대비태세 점검과 장병 격려를 위해 고속단정에 탑승해 소연평도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서북도서대비태세 점검과 장병 격려를 위해 고속단정에 탑승해 소연평도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소연평도 전방소초에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소연평도 전방소초에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소연평도에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소연평도에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소연평도 전방소초에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소연평도 전방소초에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해병대가 주둔하는 서북도서 중 가장 작은 섬인 우도에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해병대가 주둔하는 서북도서 중 가장 작은 섬인 우도에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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