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MQ-9 무인기 구매 및 정보, 통신장비 도입 절차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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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MQ-9 무인기 구매 및 정보, 통신장비 도입 절차에 들어가
  • 안승범 기자
  • 승인 2022.01.2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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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9으로 프랑스도 무인정찰 전력 확보를 시작해

미국무부는 MQ-9 후속 군수 지 및 관력 장비를 3억달러, 통신지능센서 포드 슈트 및 관련 장비를 8,800만 달러에 프랑스 정부에 판매할 수 있는 해외 군사 판매를 승인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가 나왔다.미국방안보협력국은 각각 1월 7일,1월 14일(현지시각) 매각 가능성을 의회에 통보하며 필수 인증을  전달했다.

프랑스 정부는 MQ-9 무인기 구성 요소, 예비 부품 및 액세서리를 포함하는 후속 계약자 물류 지원 구매를 요청했다. 수리 및 반환; 소프트웨어 및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 시뮬레이터 소프트웨어, 인력 훈련 및 훈련 장비, 간행물 및 기술 문서, 미국 정부 및 계약자가 엔지니어링, 기술 및 물류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물류 및 프로그램 지원의 기타 관련 요소. 예상 총 비용은 3억 달러이며, 또한 최대 8개의 통신 인텔리전스 센서 포드 슈트 구매를 요청했다. 7,100만 달러에 달하는 원래 FMS 사례 및 수정 사항에는 5개의 통신 인텔리전스 센서 포드 슈트가 포함되었다. 총 8개의  통신 인텔리전스 센서 포드 제품군에 대한 것이다.

지상 취급 장비, 예비 부품 및 수리 부품, 소모품 및 액세서리, 보안 통신 및 암호화 장치, 소프트웨어 및 지원 서비스, 간행물 및 기술 문서, 미국 정부 및 계약자 엔지니어링, 기술 및 물류 지원 서비스 및 기타 물류 관련 요소도 포함된다. 프로그램 지원 예상 총비용은 8,800만 달러다.

이탈리아 공군 MQ-9 리퍼 (자료사진:제네럴 아토믹스 노티컬 시스템)
이탈리아 공군 MQ-9 리퍼 (자료사진:제네럴 아토믹스 노티컬 시스템)

이번 MQ-9 리퍼의 판매승인은 유럽의 정치적 안정과 경제 발전에 중요한 축인 나토 동맹국의 안보 향상에 도움을 줌으로써 미국의 외교 정책 목표와 국가 안보 목표를 뒷바침 하는 것이다.

MQ-9 무인기는 프랑스 공군 및 우주군의 작전 준비태세를 보장함으로써 현재와 미래의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프랑스의 준비태세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프랑스의 MQ-9 무인기는 연합 작전을 지원하는 첩보, 감시, 정찰을 제공하며 프랑스는 이 장비를 정찰전력으로 적용시키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라고 미국방안보협력국은 밝혔다.

프랑스 공군도 MQ-9을 3억달러 도입을 하고 정찰용으로 정보 및 통신 센서 장비로 8천만달러를 추가로 지출하여 구매했다.

프랑스 공군 8대 네덜란드 공군 5대로 MQ-9을 나토에서 차례차례 구매하고 있다.

영국은 자체적으로 프로텍터라는 내부명칭으로 MQ-9을 20대 이상 구매를 해서 배치를 해 나가고 있다.

부족한 장거리 무인 정찰자산은 우선 순위로 해외에서 도입을 하고, 국산 무인 정찰 장비가 빠르게 배치가 될 수 있도록 조화롭게 진행해서 군 정찰전력의 확보에 지장을 주면 안될 것이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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