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F-15E 전투기 신속전투배치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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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 F-15E 전투기 신속전투배치 훈련 실시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1.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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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전투비행단이 선도비행단으로 지정되어 다른 지역에서도 전진배치되는 신속전투배치 훈련을 진행해

미공군은 제 335전투비행대대 소속 F-15E 스트라이크 이글 8대와 시모어 존슨 공군기지에 소속의 제 4임무지원단 및 제 4정비단 소속 대원들이 1월 11일 킨스턴 지역 제트기지에서 훈련 및 신속 전투 배치(ACE) 훈련에 참가했다고 발혔다.

시모어 존슨 공군기지소속의 제 335전부비행대대의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이 이륙하고 있다. (사진: U.S.Air Force)
시모어 존슨 공군기지소속의 제 335전투비행대대의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이 이륙하고 있다. (사진: U.S.Air Force)

제 4전투비행단은 미항공전투사령부 소속 4개 전투비행단 중 하나로 선도비행단으로 지정됐다. 선도비행단은 미공군 사령부 및 통제력 요소, 하나 이상의 임무 발생군 요소, 공군 기지 편대 병력 요소 등 여러 가지 공군 작전 능력으로 구성된 배치된 팀을 만든다.

마크켈리 미공군전투사령부 사령관은 "선도비행단은 기본적으로 우리 공군의 모든 역량을 집대성한 것으로, 이전에 훈련되고 인증된 팀으로 전 세계 어느 지역으로든 진출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제 335전투비행대대 소속의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이 2022년 1월 11일 노스캐롤라이나 시모어 존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F-15E는 킨스턴 리저널 제트포트로 이동해 선도비행단과 신속 전투 배치 훈련을 지원했다. 제 4전투비행단은 신속 전부 배치 훈련을 하여 제4전투비행단이 전통적으로 사용하지 않던 다른 지역에 팀을 이루어 전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사진:U.S..Air Force)
제 335전투비행대대 소속의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이 2022년 1월 11일 노스캐롤라이나 시모어 존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F-15E는 킨스턴 리저널 제트포트로 이동해 선도비행단과 신속 전투 배치 훈련을 지원했다. 제 4전투비행단은 신속 전부 배치 훈련을 하여 제4전투비행단이 전통적으로 사용하지 않던 다른 지역에 팀을 이루어 전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사진:U.S..Air Force)

F-15E 스트라이크 이글 4대가 2022년 1월 11일 노스캐롤라이나 시모어 존슨 공군기지에서 선도비행과와  신속 전투 배치 훈련의 일환으로 이륙에 앞서 제4전투비행단 활주로에 배치되었다. F-15E는 제 4임무지원단과 제 4정비단 소속 공군대원들과 함께 킹스턴 지역 제트포트로 이동했다. 제 4전투비행단은 공군사령부 지휘통제력 요소, 임무발전력 요소 1개 이상, 공군기지 편대 병력 요소 등 여러 가지 공군 작전능력으로 구성된 팀을 배치한 선도비행단으로 지정됐다

시모어 존슨 공군기지는 선두 선도비행단 훈련하는 것 외에도 신속 전투 배치 훈련으로 제 4전투비행단이 전통적으로 사용하지 않던 다른 지역에 팀으로 전진 배치될 수 있도록 했다.

제 4전투비행단장인 커트 헬프힌스틴 대령은 "제 4전투비행단이 다양한 수준의 수용력과 지원을 통해 다양한 위치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공군 및 공군 승무원들이 군사 작전의 스펙트럼에 걸쳐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신속 전투 배치 훈련을 하는 것은 우리 전투기와 공군이 요청 받았을 때 미국을 보호하고 방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증합니다."라고 밝혔다.

미공군은 미본토와 인도 태평양을 중심으로 신속 전투 배치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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