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시제기 엔진시동이 걸리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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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시제기 엔진시동이 걸리는지 확인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4.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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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에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차원으로 걸어본 것으로 알려져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가 4월 22일 처음 엔진 시동을 걸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출처의 시작은 사천의 떡집 인증 사진으로 SNS에 나돌았다.

KF-21 엔진시동 내용이 마킹되어 있는 떡 (출처:페이스북)
KF-21 엔진시동 내용이 마킹되어 있는 떡 (출처:페이스북)

 

KF-21 시제기에 장착한 엔진에 시동을 걸리는지 확인하는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동을 한번 걸어봐야 향후 택싱을 하기전에 문제 가 없는지 확인을 할수 있다.

KF-21 시제기의 엔진 시동은 당초 스케줄에 관계없이 엔진시동이 걸리는것이 확인 된것으로 알려졌다.

KF-21 모형과 함께 전시된 무장 (사진:디펜스투데이)
KF-21 모형과 함께 전시된 무장 (사진:디펜스투데이)

이미 엔진 연소테스트를 하고, 엔진에 이상없는 것이 확인한 것이므로, 향후 지상 택싱을 하기전까지는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수정하는 단계정도로 뉴스로 나올정도의 사안은 아닌것으로 확인됐다.

KF-21 시제기는 엔진시동과 활주로 택싱 시험을 거쳐서 오는 7~9월 중 첫 시험비행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7~9월에 시험비행이 성공하면, 4년간 6대의 시제기가 2200여 소티의 시험비행을 수행하고, 2026년 6월까지는 공대공무장시험, 이후에는 공대지 무장 시험을 KAI에서는 계획하고 있다.

공대공 시험이 끝나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KF-21전투기 120대가 양산될 예정이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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