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이지스 구축함 맘센,인도네시아 해군과 해상 작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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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이지스 구축함 맘센,인도네시아 해군과 해상 작전 종료
  • 장훈 기자
  • 승인 2022.04.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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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과 인도네시아 해군이 동중국해에서 상호운용성을 구축하고 관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미국과 인도네시아 해군이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남중국해에서 양국 간 해상 작전을 마무리했다고 인도태평양사령부가 밝혔다.

이 작전에는 미해군의 이지스 구축함 USS 맘센(DDG 92)과 인도네시아 해군의 텐테라 나시오날 인도네시아 앙카탄 라우트(TNI-AL), 코르벳 (FF 357)와 함께 상호 운용성과 관계 강화에 주력했다.

미해군 이지스 구축함 맘센(DDG 92)은 인도네시아 해군의 초계함인 KRI 붕 토모와 4월 12~14일까지 3일간 남중국해에서 해상 양자작전을 종료했다. (사진:U.S.NAVY)
미해군 이지스 구축함 맘센(DDG 92)은 인도네시아 해군의 초계함인 KRI 붕 토모와 4월 12~14일까지 3일간 남중국해에서 해상 양자작전을 종료했다. (사진:U.S.NAVY)

미해군 이지스 구축함 맘센의 지휘관인 에릭 로버츠는 "이것은 우리 선원과 우리나라가 우리의 파트너들과 함께 바다에서 일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이고 나는 그 일부가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우리는 같은 생각을 가진 지역 파트너들과의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여 우리 병력이 효과적으로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인도네시아 양자 작전은 사단 전술, 통과 훈련, 항해 대형에 초점을 맞췄으며, 미국-인도네시아 해군 양자 작전은 상호 운용성을 높이고 공동의 해상 목표를 향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미해군 이지스 구축함 맘센(DDG 92)은 인도네시아 해군의 초계함인 KRI 붕 토모와 4월 12~14일까지 3일간 남중국해에서 해상 양자작전을 종료했다. (사진:U.S.NAVY)
미해군 이지스 구축함 맘센(DDG 92)은 인도네시아 해군의 초계함인 KRI 붕 토모와 4월 12~14일까지 3일간 남중국해에서 해상 양자작전을 종료했다. (사진:U.S.NAVY)

맘센은 제 71 신속기동부대(CTF-71)/구축함 제 15대대(DESRON-15)에 배속되었다. CTF 71/DESRON 15는 해군에서 가장 큰 전방 배치형 구축함대대이며, 미국 제7함대의 주요 해상전력이다. 미해군 제7함대는 전방에 배치된 가장 큰 함대로 35개 해양국가와 일상적으로 운용하고 교류하는 동시에 중요한 지역 협력관계를 보존하고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미해군이 동중국해에서 중국견제를 위해서 해상자위대 분만 아니라, 인도네이사아 해군하고까지 양자훈련 및 작전을 하고 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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