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해헬기 체계개발 - 제14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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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해헬기 체계개발 - 제14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5.3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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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가 5월 30일(월) 오후 2시에 화상으로 개최했다.

방추위에 상정된 안건은 총 3개로 ① 소해헬기 체계개발기본계획(안), ②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2차 구매계획(안),③ 함정용전자전장비-Ⅱ 체계개발기본계획(안)이다.

‘소해헬기 사업’은 대기뢰전 전력보강을 위해 작전해역에 신속한 전개와 효율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한 소해헬기를 국내 연구개발하는 사업이다. 

KAI에서 개발중인 소해헬기 (사진:디펜스투데이)
KAI에서 개발중인 소해헬기 (사진:디펜스투데이)

소해헬기 사업은 적 기뢰에 대한 우리 군의 소해능력을 향상시키고, 국내 헬기 개발기술 축적 및 일자리 창출 등 방산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기간은 2022 ∼ 30년까지, 총사업비는 약 9,700억 원이다.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2차 사업’은 성능이 향상된 PAC-3 유도탄을 확보하고 기존 PAC-2 발사대를 PAC-3 발사대로 성능개량하는 사업이다.

PAC-3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자료사진:디펜스투데이)
PAC-3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자료사진:디펜스투데이)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2차 사업은 수도권 및 주요국가시설에 대한 패트리어트의 효과적인 대공방어는 물론, 탄도탄 요격 대응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기간은 2022~27년까지, 총사업비는 약 7,500억 원니다.

‘함정용전자전장비-Ⅱ 사업’은 노후된 기존 장비를 대체하고 최신기술을 적용하여 성능이 개선된 함정용전자전장비를 국내 연구개발로 확보하는 사업이다.

한화시스템의 전자전 체계(자료사진: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의 함정용 전자전 체계(자료사진:한화시스템)

함정용전자전장비-Ⅱ 사업은 적의 최신유도탄 및 레이더 등에 대한 대응능력이 향상되어 함정의 생존성을 크게 높이고 해군의 전자전 수행능력을 강화시시는 것으로 사업기간은 2022~36년까지, 총사업비는 약 7,200억 원이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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