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쿠니 제 354항공원정비행단에 합류한 하와이 F-22 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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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니 제 354항공원정비행단에 합류한 하와이 F-22 랩터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6.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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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태평양공군은 하와이 히캄 기지의 미 공군 F-22 랩터들이 제 354항공원정비행단(AEW)에 합류하기 위해 2022년 6월 15일 일본 이와쿠니에 도착했다고 발표했다.

신속전투배치 훈련은 다기능 미공군의 유연한 물류, 분산된 지휘통제 등을 활용하여 인도-태평양에서 미공군의 민첩성과 기동성을 유지시켜준다.

제 199원정전투비대대 소속의 미 공군 F-22 랩터 전투기가 2022년 6월 15일 일본 이와쿠니 해병대 해병기지에서 C-17 글로브마스터 III 수송기가 이륙하면서 비행 후 절차를 밟고 있다. 제199 EFS는 이와쿠니로 이동해 제 354항공원정비행단에 배속되어 제 356원정전투비대대와 통합되어 제5세대 통합전술, 기술, 절차를 다듬었다.(사진:U.S.Air Force)
제 199원정전투비대대 소속의 미 공군 F-22 랩터 전투기가 2022년 6월 15일 일본 이와쿠니 미해병대 항공기지에서 C-17 글로브마스터 III 수송기가 이륙하면서 비행 후 절차를 밟고 있다. 제199 EFS는 이와쿠니로 이동해 제 354항공원정비행단에 배속되어 제 356원정전투비대대와 통합되어 제5세대 통합전술, 기술, 절차를 다듬었다.(사진:U.S.Air Force)

제 354항공원정비행단장인 데이비드 버클랜드 대령은 "제354항공원정비행단이 역동적인 전력 투입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하와이 랩터를 우리의 조기경보기에 연동하고 전진 배치 환경에서 우리의 전투 능력을 다듬게 됩니다."

미공군은 역동적이고 분산된 운용 환경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계속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방향에 따라 태평양 공군은 끊임없이 새로운 전투 개념을 혁신하고 있다.

하와이 랩터 편대는 지난 몇 주 동안 일본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F-15C/D 이글과 함께 훈련했다. 이제 그들은 제 354 항공원비행단의 5세대 F-35A 라이트닝 II와 같은 임무를 할 수 있다.

하와이 주방위공군 제 199원정전대대장인 케빈 호튼중령은 "유동하게 전장을 가로질러 병력을 이동시키고 공군 및 해병대와 함께 작전을 수행함으로써 민첩하고 잠재적인 임무에 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략적으로 예측 가능하지만, 끊임없이 진화하는 경쟁 환경에서 운용상 예측 불가능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적절한 훈련을 제공합니다."

미 공군 F-22 랩터가 2022년 6월 6일 일본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제 199전투비행대대에 배속되어 비행선을 따라 택싱을 하며 내려오고 있다. 카데나에서 분류를 생성함으로써 제 199 전투비행대대는 태평양의 물리적으로 광범위하고 전략적으로 복잡한 환경에서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향상된 준비와 상호 운용성을 가능하게 한다. (사진:U.S.Air Force)
미 공군 F-22 랩터가 2022년 6월 6일 일본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제 199전투비행대대에 배속되어 비행선을 따라 택싱을 하며 내려오고 있다. 카데나에서 분류를 생성함으로써 제 199 전투비행대대는 태평양의 물리적으로 광범위하고 전략적으로 복잡한 환경에서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향상된 준비와 상호 운용성을 가능하게 한다. (사진:U.S.Air Force)

하와이의 랩터들은 또한 제 3해병원정단의 F-35B와 함께 훈련한다. 제 354항공원정비행단는 이번 방문에서 주일미해병대 기지 이와쿠니에서 운용함으로써 상호방위협정에 따라 미일동맹을 강화하고 있다.

미공군은 미헤병항공기지인 이와쿠니에서 제 354 항공원정비행단을 만들어서 제 5세대 미공군 전투기들의 통합과 미해병대 F-35B와 통합훈련 및 신속전투배치 훈련을 강화해서 중국과 북한에 경고를 하고 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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