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한미일 3국 초급장교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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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군, 한미일 3국 초급장교 심포지엄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7.1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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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험프리스에서 한미일 3국 초급장교들 교류 및 체험의 시간을 가져

미8군 사령부은 7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한미일 3국 초급 장교 교류 심포지엄에서 23명의 장교들을 초청했다.

심포지엄 기간동안 빌 벌슨 중장(중장)과 부사관으로 구성된 8군 사령부가 참석했다. 로버트 콥 소령은 주한미육군 제 2보병사단의 부사령관인 준장에 합류했다.

한국과 일본 자위대의 장교들이 7월 5일 한국 캠프 험프리스에서 브리핑을 받았다. 미8군은 7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한미일 3국 초급 장교 교류 심포지엄에서 23명의 장교들을 초청했다.(사진:U.S.ARMY)
한국과 일본 자위대의 장교들이 7월 5일 한국 캠프 험프리스에서 브리핑을 받았다. 미8군은 7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한미일 3국 초급 장교 교류 심포지엄에서 23명의 장교들을 초청했다.(사진:U.S.ARMY)

로리 로빈슨 장군이 초청 장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주한미군대표부에 대해 브리핑하고 부사관 리더십의 중요성과 3국간 관계 구축이 지역안정에 도움이 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 장교들은 또한 미군 주둔지 험프리스의 전술 장비 및 디지털 훈련 시스템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미 8군 사령부는 한국 전역의 여러 현장을 방문해 훈련 개발, 장비, 시설, 한미동맹 등을 선보였다.

미8군 사령부가 주관한 초급장교 심포지엄에 참가한 한미일 3국 초급장교들 (사진:U.S.ARMY)
미8군 사령부가 주관한 초급장교 심포지엄에 참가한 한미일 3국 초급장교들 (사진:U.S.ARMY)

심포지엄은 아태지역에서의 작전용어, 개념, 교육, 역할 등 각국의 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

행사는 차기 장교들이 미래의 지도적 역할을 수행할 동맹국들 간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미국방부와 주한,주일사령부가 한미일동맹을  위해 초급 장교들부터 교류의 장을 열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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