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150번째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인도
상태바
보잉, 150번째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인도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7.12 0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년, 2023년, 2024년 각각 뉴질랜드, 한국, 독일에 첫 인도 예정

P-8 해상초계, 정찰기 150호기가 7월 7일(현지시각) 퓨젯사운드 상공에서 이륙하여 인도되었다. 

P-8 150호기는 각종 개발 테스트용 기체로 미국 메릴랜드주 패턱센트 리버 해군기지의 항공시험평가대대VX) 원(One)에 서 운용된다.

P-8 해상초계기 (사진:보잉)
보잉, 150번째 P-8 해상초계기 인도 (사진:보잉)

P-8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 겸 프로그램 관리자인 스투 보보릴은 "현재 150여대의 P-8이 전 세계 고객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관심은 세계 최고의 해상 초계기를 제공하는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고 밝혔다.

무사고 비행 시간이 45만 시간인 전 세계의 P-8 해상초계기는 미해군에 인도된 112대, 호주 12대, 인도 12대, 영국 9대, 노르웨이 5대가 포함되어 있다. 이 초계기는 대잠수함전, 대잠수함전, 첩보, 감시, 정찰, 수색구조 등을 위해 설계되었다.

운용 중인 150여대의 P-8은 프로그램 초기 단계에서 미해군에 제공된 6대의 시험 항공기를 포함하지 않는다. 보잉은 개발 중에 능력과 성능을 평가하고 있다.

시스템 개선과 새로운 기술의 개발이 계속됨에 따라, 각종 성능 개발용 초계기는 보잉이 전세계 P-8 고객들에게 최첨단 기능을 제공하도록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디펜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