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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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7.1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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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가 7월 15일(수) 오후 3시에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TMMR 무전기 (사진:LIG넥스원)
TMMR 무전기 (사진:LIG넥스원)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 사업은 원활한 연합작전 및 합동작전 보장을 위해서, 항공 및 지상·함정 전력의 공지통신무전기를 항재밍 기능이 강화된 무전기로 성능개량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국내 연구개발로 추진하는 항공전력 27종에 대한 체계개발기본계획(안)과  국외구매로 추진하는 항공전력 9종에 대한 구매계획(안)을 심의‧의결 하였다.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 사업을 통해 항재밍 및 보안 기능이 강화된 공지통신을 운용하여, 연합작전의 상호운용성 보장과 한국군의 합동작전 수행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2022~28년까지 총사업비는 약 1조 3,400억 원이다.

대형기동헬기-II 사업의 후보인 주한미육군 CH-47F 치누크 헬기 (사진:디펜스투데이)
대형기동헬기-II 사업의 후보인 주한미육군 CH-47F 치누크 헬기 (사진:디펜스투데이)

‘대형기동헬기-II 사업’은 육군이 운용 중인 노후 CH-47D 헬기를 대체할 대형기동헬기를 국외구매로 확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사업일정을 고려하여 구매방법 등을 조정하는 구매계획 수정(안)을 심의‧의결하였다.
  
대형기동헬기-II 사업을 통해 노후된 대형기동헬기를 적기대체 함으로써, 안전한 임무수행을 보장하고, 대규모 수송능력 및 국가 재해․재난 시 대응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2022~’28년까지 총사업비 약 1조 4,000억 원이다.

‘F-X 2차 사업’은 전투기 발전추세 및 미래전장 운영개념에 부합하는 고성능 스텔스 전투기를 국외구매로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하였다.
  
F-X 2차 사업을 통해 공군의 노후 전투기 도태에 따른 전력공백 최소화 및 킬체인(Kill Chain) 핵심 전력 보강으로 전방위 위협에 대한 억제와 유사 시 북핵·탄도 미사일의 신속한 무력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2023~’28년까지 총사업비는 약 3조 9,400억 원이다.

한미연합공군 훈련중인 F-35A 스텔스전투기 (사진:공군)
한미연합공군 훈련중인 F-35A 스텔스전투기 (사진:공군)

‘K9자주포 2차 성능개량(Block-Ⅰ) 사업’은 포탑의 송탄‧장전을 자동화하여 신속한 타격능력을 보강하고 전투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현 K9자주포를 국내연구개발로 성능개량 하는 사업이다.이번 방추위에서는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하였다.
  
K9자주포 2차 성능개량(Block-Ⅰ) 사업을 통해 화력지원 및 대화력전의 핵심전력인 K9자주포의 타격능력 향상, 포탑자동화를 통한 운용인원 감소 및 승무원의 안정성이 향상된 자주포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2023~’34년까지 총사업비는 약 2조 3,600억 원이다.

드론봇 페스티벌에 전시되었던 K9A1 자주포(사진:디펜스투데이)
드론봇 페스티벌에 전시되었던 K9A1 자주포(사진:디펜스투데이)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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