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130J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500호기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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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30J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500호기 양산
  • 안승범 기자
  • 승인 2022.07.23 1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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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연초에 달성

500대 양산,배치

록히드 마틴사는 C-130J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500호기를 인도했다. 500대라는 숫자는, 안정적인 성능으로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했다는 방증이다. 대한민국 공군은 C-130J-30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4대를 보유하고 있다.  

 

역사상 C-130J 수송기 양산대수와 같은 생산/개발 라인을 가지고 있지 않다. 17개에 달하는 임무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C-130J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C-130J 임무 수행능력이 여러 차례 증명된 항공기로 C-130J는 운용군에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의 가치를 제공하는 항공기다.

최근 C-130J 6대를 발주한 독일은 기체를 인도 받기 시작했으며 인도네시아에 인도될 5대 중 첫번째 기체의 생산도 시작되었다.  2023년 뉴질랜드에 인도될 C-130J-30 생산도 시작되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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