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PAC2022]림팩훈련 마라도함에 미해병대 CH 53 헬기 이착함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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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PAC2022]림팩훈련 마라도함에 미해병대 CH 53 헬기 이착함훈련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7.27 2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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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제 7강습기동부대에 배속된 미해병대 제 462중헬기비행대대 소속CH-53E 슈퍼스텔리온이 대한민국 해군의 강습상륙함인 마라도(LPH 6112)에 착함하여 림팩(RIMPAC)훈련을 지원하였다. 

마라도함에 착함하기 위해서 접근중인 미해병대 CH-53E 슈퍼스텔리온 (사진:U.S.Marine)
마라도함에 착함하기 위해서 접근중인 미해병대 CH-53E 슈퍼스텔리온 (사진:U.S.Marine)
제 7강습기동부대에 베속된 462중헬기대대 소속의 CH-53E 슈퍼스텔리온이 착함에 했다. (사진:U.S.Marine)
제 7강습기동부대에 베속된 462중헬기대대 소속의 CH-53E 슈퍼스텔리온이 착함에 했다. (사진:U.S.Marine)

26개국, 38척의 함정, 3척의 잠수함, 170대 이상의 항공기와 25,000명의 인원이 6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하와이 제도와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림팩에 참가하고 있다. 

CH-53E 대형수송헬기 승무원이 이륙하기전에 대기하고 있다. (사진:U.S.Marine)
CH-53E 대형수송헬기 승무원이 이륙하기전에 대기하고 있다. (사진:U.S.Marine)
CH-53E 슈퍼스텔리온에서 바라본 강습상륙함 마라도함 (사진:U.S.MArine)
CH-53E 슈퍼스텔리온에서 바라본 강습상륙함 마라도함 (사진:U.S.MArine)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해상 훈련인 림팩(RIMPAC)은 해양 항로의 안전과 세계 해양 안전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참가자들 간의 협력 관계를 육성하고 유지하는 동시에 독특한 훈련 기회를 제공한다. RIMPAC 2022는 1971년에부터 시작한 28차 대규모 국제 해상훈련이다.

제 7 강습기동부대 소속의 CH-53E 대형수송헬기가 착함해 있다. (사진:U.S.Marine)
제 7 강습기동부대 소속의 CH-53E 대형수송헬기가 착함해 있다. (사진:U.S.Marine)
CH-53 슈퍼스텔리온 헬기에 바라본 마라도함의 헬리패드 (사진:U.S.Marine)
CH-53 슈퍼스텔리온 헬기에 바라본 마라도함의 헬리패드 (사진:U.S.Marine)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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