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무레나 공기부양정 도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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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무레나 공기부양정 도태 예정
  • 안승범 기자
  • 승인 2022.07.2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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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보유한 러시아제 무레나 공기부양정은 불곰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도입,배치되어 운용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부품조달의 어려움으로 도태를 검토중이다.

러시아제 장비의 대체적인 특징이 단기간 운용에서 고성능을 보여주지만 장기간 운용의 후속군수지원 어려움이 발생하는 점이다. 

해군의 무레나 3척은 장비 수송 및 병력수송 이외에 근접전용 30mm 개틀링 건이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램프도어 발판은 약 60도 경사각으로 병력의 신속한 하선은 용이하지 않다. (사진:디펜스투데이)
램프도어 발판은 약 60도 경사각으로 병력의 신속한 하선은 용이하지 않다. (사진:디펜스투데이)
무레나 후방에는 출입용 도어가 2개 위치하며 높이에 맞춰 사다리가 거치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무레나 후방에는 출입용 도어가 2개 위치하며 높이에 맞춰 사다리가 거치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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