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 제너럴 아토믹스사 참가한 해경장비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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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 제너럴 아토믹스사 참가한 해경장비전시회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8.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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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해양기업들의 내수활성화 및 해외판로 개척 기회 제공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과 인천광역시는 공동으로 2022 국제해양⦁안전대전을 개최했다.

KAI에서 전시한 수리온 관용헬기 패밀리 왼쪽부터 KUH-1EM, KUH-1CG,KUH-1P,KUH-1FS가 전시되어 있다. (사진:디펜스투데이)
KAI에서 전시한 수리온 관용헬기 패밀리 왼쪽부터 KUH-1EM, KUH-1CG,KUH-1P,KUH-1FS가 전시되어 있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올해 6회째를 맞은  2022 국제해양⦁안전대전 은 2019년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하는 등 수도권 유일 해양특화 박람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차기군단기급 무인기를 전시했다. 장기체공 정보획득, 감시, 정찰 임무수행을 주임무로 한다. 항법장비 이중화,확장성을 고려한 기체설계,지상/위성 중계등의 주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제원: 전폭 17m, 전장 9m, 전고 3m, 최대이륙중량 1,700kg (사진:디펜스투데이)
차기군단기급 무인기를 전시했다. 장기체공 정보획득, 감시, 정찰 임무수행을 주임무로 한다. 항법장비 이중화,확장성을 고려한 기체설계,지상/위성 중계등의 주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제원: 전폭 17m, 전장 9m, 전고 3m, 최대이륙중량 1,700kg (사진:디펜스투데이)

2022 국제해양⦁안전대전 은 온/오프라인으로 장비전시회, 컨퍼런스 및 세미나, 수출/구매/투자상담회, 해양안전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해양경찰용 KUH-1CG 흰수리에 적용된 항공장비들이다. (사진:디펜스투데이)
해양경찰용 KUH-1CG 흰수리에 적용된 항공장비들이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 아론비행선박산업 등 조선해양, 항공,드론 분야 142개의 업·단체 참여 412개 부스가 설치했다.

실제로 KUH-1CG에 적용된 항공전자장비들의 실물이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실제로 KUH-1CG에 적용된 항공전자장비들. (사진:디펜스투데이)

12개국 해외바이어 등이 참여한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와 국내 공공대기업 장비도입 담당자들을 초청하는 구매상담회를 예전보다 더욱 확대 추진함으로써, 장기간의 코로나19 상황과 우크라이나 전쟁여파 등으로 고물가경기침체의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 처한 국내 조선해양기업들의 내수 활성화와 해외판로 개척을 도왔다.

LIG의 파이어 컨트롤 패널과 연동되는 EOTS다. (사진:디펜스투데이)
LIG의 파이어 컨트롤 패널과 연동되는 EOTS. (사진:디펜스투데이)

‘차세대 함정발전 컨퍼런스’와‘코마린 컨퍼런스’등 약 10여 개의 다양한 학술대회 및 세미나 등을 통해 해양관련 종사자들 간 활발한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국제적인 박람회로 거듭났다.

해경에서 쓰는 연동장비로 소화포를 선보이고 있다. 해상 화재진압에 사용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해경에서 쓰는 연동장비로 소화포. 해상 화재진압에 사용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해양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선박안전 VR, 심폐소생술,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체험 등 해상에서 위급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교육도 실시했다.

파이어컨트롤시스템콘솔로 76mm함포,소화포,RCWS등을 컨트롤할 수 있다. (디펜스투데이)
파이어컨트롤시스템콘솔로 76mm함포,소화포,RCWS등을 컨트롤할 수 있다. (디펜스투데이)
자율무인 키트로 EO/IR과 컨트롤 시스템을 구성되어 해경 해검 V호와 연동이 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자율무인 키트로 EO/IR과 컨트롤 시스템을 구성되어 해경 해검 V호와 연동이 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해양경찰 관계자는“대내외적으로 안전의식 고취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개선하고 해양 산업 도약의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수도권 및 경기인천 지역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STX엔진에서 제작한 해경용 200톤급 순찰함에 탑재되는 엔진이다. (사진:디펜스투데이)
STX엔진에서 제작한 해경용 200톤급 순찰함에 탑재되는 엔진이다. (사진:디펜스투데이)
STX엔진에서 제작하는 함정용 항해레이더인 SPS-300K 레이더로 PCC급 초계함과 울산급 Batch-II 호위함에 탑재가 된다.     X밴드이며, 대형 표적 및 소형 표적을 탐지한다. 자동/수동 표적추적은 최대 100개이상 할수 있다.(사진:디펜스투데이)
STX엔진에서 제작하는 함정용 항해레이더인 SPS-300K 레이더로 PCC급 초계함과 울산급 Batch-II 호위함에 탑재가 된다. X밴드이며, 대형 표적 및 소형 표적을 탐지한다. 자동/수동 표적추적은 최대 100개이상 할수 있다.(사진:디펜스투데이)
GPS-800K 해안감시레이더로 3세대다. 레이더 운용화면과 동일 화면전파, 상급부대 실시간 지휘/통제 지원, 네트워크 기반의 체계 구성으로 실시간 상황 전파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GPS-800K 해안감시레이더로 3세대다. 레이더 운용화면과 동일 화면전파, 상급부대 실시간 지휘/통제 지원, 네트워크 기반의 체계 구성으로 실시간 상황 전파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휴니드에서 해상 솔루션으로 개발한 추적안테나로 다양한 해상 통신을 위한 대용량 무선링크를 한다. 선박내와 선박간을 커버하며, 전송속도는 최대 100Mbps, WAN/LAN이더넷,P2P 무선 백홀등을 할 수 있다.(사진:디펜스투데이)
휴니드에서 해상 솔루션으로 개발한 추적안테나로 다양한 해상 통신을 위한 대용량 무선링크를 한다. 선박내와 선박간을 커버하며, 전송속도는 최대 100Mbps, WAN/LAN이더넷,P2P 무선 백홀등을 할 수 있다.(사진:디펜스투데이)
통신중계탑재체로 무인 정찰기에 탑재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통신중계탑재체로 무인 정찰기에 탑재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육상과 해상간 통신링크를 위한 초연결 누선통신 시스템으로 한반도 전역을 커버하며, 육군과 해병대에 배치가 되어 있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육상과 해상간 통신링크를 위한 초연결 누선통신 시스템으로 한반도 전역을 커버하며, 육군과 해병대에 배치가 되어 있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제네럴 아토믹스의 MQ-9B 시가디언으로 해경에 제안하고 있는 해양장거리 무인정찰기다. 시가디언은 2022년 10월에 해상보안청이 3대를 도입해 운용을 예정하고 있다. 해상정찰 수요가 많은 우리해경에도 적합한 장거리 정찰무인기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제네럴 아토믹스의 MQ-9B 시가디언으로 해경에 제안하고 있는 해양장거리 무인정찰기다.
시가디언은 2022년 10월에 해상보안청이 3대를 도입해 운용을 예정하고 있다.
해상정찰 수요가 많은 우리해경에도 적합한 장거리 정찰무인기다. (사진: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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