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캠프 험프리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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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캠프 험프리스 방문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8.1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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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국방부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하여 한미 연합방위태세의 굳건함을 평가하고,후반기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하였다.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한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라카메라 연합사령관과 만났다. (사진:국방부)
8월 8일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한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라카메라 연합사령관과 만났다. (사진:국방부)

현황보고를 받은 이 장관은 “Fight Tonight” 정신으로 연합방위의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한미 장병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 장관은 이번 연합연습이 ‘19년 이후 분리하여 시행해오던 정부연습과 통합하여 시행하는 만큼 범정부 차원의 위기관리와 연합작전 지원절차를 숙달함으로써,전구연합연습체계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라카메라 연합사령관과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을 논의하였다. (사진:국방부)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라카메라 연합사령관과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을 논의하였다. (사진:국방부)

아울러, 이 장관과 라캐머라 연합사령관은 연합야외기동훈련이 한미 전술적 제대의 연합성을 강화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데 공감하고,훈련이 성과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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