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주 공군, 연합 편대비행과 공중급유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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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 공군, 연합 편대비행과 공중급유 훈련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8.29 2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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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비행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 능력과 군사협력 증진

Pitch Black 2022 훈련에 참가한 공군은 8월 24일(현지시각)호주 공군과 우정비행을 실시했다고 공개했다.

양국 공군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군사협력 증진을 위해서 준비했다.

8. 24.(수)(현지시간), 호주 다윈 기지에서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가 연합 편대비행 및 공중급유훈련을 위해 활주로를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이날 한-호주 공군은 양국 공군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군사협력 증진을 위한 우정비행을 실시했다. (사진:공군)
8. 24.(수)(현지시간), 호주 다윈 기지에서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가 연합 편대비행 및 공중급유훈련을 위해 활주로를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이날 한-호주 공군은 양국 공군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군사협력 증진을 위한 우정비행을 실시했다. (사진:공군)

공군의 KF-16 4대와 KC-330 1대, 호주 공군의 F-35A 2대와 KC-30A 1대가 참여했다. 

우정 비행 중에는 우리 KF-16 4대가 호주 공중급유기로부터 급유받는 연합공중급유훈련도 실시했다.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양국 공군간 상호운용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8. 24.(수)(현지시간), 호주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 4대와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1대, 호주 공군의 F-35A 2대와 공중급유기 KC-30A 1대가 참여하여 연합 공중급유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한-호주 공군은 양국 공군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군사협력 증진을 위해 연합 편대비행 및 공중급유훈련을 실시하며 양국 공군간 상호운용성을 확인했다.KF-16(맨 오른쪽 평행한 3대),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맨위 1대), F-35A(맨 왼쪽 2대), 호주 공중급유기 KC-30A(중앙 1대) (사진:공군)
8. 24.(수)(현지시간), 호주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 4대와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1대, 호주 공군의 F-35A 2대와 공중급유기 KC-30A 1대가 참여하여 연합 공중급유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한-호주 공군은 양국 공군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군사협력 증진을 위해 연합 편대비행 및 공중급유훈련을 실시하며 양국 공군간 상호운용성을 확인했다.KF-16(맨 오른쪽 평행한 3대),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맨위 1대), F-35A(맨 왼쪽 2대), 호주 공중급유기 KC-30A(중앙 1대) (사진:공군)

KC-330과 KC-30A 같은 기종의 다목적 공중급유기로 상호운용성 및 유사시 호주공군의 지원이 가능하다. 

공군 피치블랙 훈련단장인 우창효(공사47) 대령은 “이번 우정비행에서는 공군 KF-16 전투기가 호주 공중급유기로부터 급유지원을 받는 연합공중급유훈련도 함께 실시하며 양국 공군간의 뛰어난 상호운영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호주의 피치블랙 훈련단장인 팀 알솝 준장은 “이번 우정비행을 통해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양국 간의 기술적 호환성이 얼마나 충분한지 보여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팀 알솝 준장은“피치블랙을 통해 우리 관계는 전술적, 상호운용성 측면에서 큰 도약을 이루어낼 것”이라며 “서로의 항공전력에 공중급유를 실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확한 소통 및 절차 일원화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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