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 방공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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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수도방위사령부 방공 진지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2.08.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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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방공여단은 서울의 한 방공진지에서 대공방어 작전태세를 공개하였다.

현행작전부대로 1년 365일 24시간 수도 서울의 대공방어를 책임지고 있는 현장.

서울 상공에 적기 출현으로 대공비상이 발령된 상황에서 각 포로 달려가는 진지원들. 어떠한 일을 하는 중이라도 대공비상이 발령되면 진지원들은 5분 이내에 각자 지정된 위치에 위치해야 한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일몰 무렵 KM167A3 견인발칸포로 대공 경계작전중인 진지원들. 서울 상공은 적기 뿐 아니라 무인기나 드론 등 소형 비행체에 대한 대비 차원에서 발칸포와 같은 대공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사진:디펜스투데이)

발칸포와 함께 진지에 배치되어 있는 신궁 대공미사일. 현재는 기존의 미스트랄 미사일을 거의 대체하였다. (사진:디펜스투데이)

   과거 등화관제훈련시 많이 쓰였던 서치라이트. 현재도 야간 대공감시용으로 사용중이다. (사진:디펜스투데이)

  야간 대공 경계작전중인 진지원들. KM167A3 발칸포는 자체 레이더는 물론 TPS-830K 등 저탐레이더와도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다. (디펜스투데이)

  발칸포는 대공사격시 레이더 사격을 원칙으로 하며 레이더 고장, 전파방해 또는 시간적 여유가 없을 시에는 수동으로 사격한다. 
  망원조준기와 야간조준기는 대지사격시에 사용하며, 사진은 야간이므로 야간조준기의 커버를 벗긴 상태이다. (사진:디펜스투데이)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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