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포토]육군 53사단 장병들, 태풍 '힌남노' 대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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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포토]육군 53사단 장병들, 태풍 '힌남노' 대민지원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2.09.07 2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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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3사단 장병들이 울산 및 부산에서 태풍 힌남노로 인한 실종자 수색 작업 및 대민 지원을 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울산광역시 남천교 일대에서 군경소방 합동으로 태풍 힌남노로 인해 실종된 민간인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울산광역시 남천교 일대에서 군경소방 합동으로 태풍 힌남노로 인해 실종된 민간인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울산광역시 남천교 일대에서 군경소방 합동으로 태풍 힌남노로 인해 실종된 민간인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울산광역시 남천교 일대에서 군경소방 합동으로 태풍 힌남노로 인해 실종된 민간인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이 드론 8대를 투입하여 태풍 힌남노로 인해 실종된 민간인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육군)
육군 53사단이 드론 8대를 투입하여 태풍 힌남노로 인해 실종된 민간인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 53사단 장병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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