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오세아니아 지역 해상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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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오세아니아 지역 해상 작전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9.13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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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급 연안 전투함 USS 잭슨(LCS6)과 USS 오클랜드(LCS 24)는 2022년 8월에 오세아니아 지역에 배치되어  미국 해안경비대 태평양 파견대와 미국 및 태평양 섬나라 어업을 지원하는 해양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오세아니아 해양 지원 이니셔티브(OMSI)는 오세아니아의 지역 안정과 파트너십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을 통과하는 국방부 자산을 활용하는 국방장관 프로그램이다.

인디펜던스급 연안 전투함 USS 오클랜드(LCS 24)가 어선 뒤에 정박하고 전술법 집행팀 태평양 해안 경비대는 2022년 8월 19일 오세아니아 해상 지원 이니셔티브(OMSI) 선박 준법 승선을 실시한다.(사진:U.S.NAVY)
인디펜던스급 연안 전투함 USS 오클랜드(LCS 24)가 어선 뒤에 정박하고 2022년 8월 19일 오세아니아 해상 지원 이니셔티브(OMSI) 선박 승선을 실시했다.(사진:U.S.NAVY)

오클랜드 지휘관 데릭 자스코위크는 "해군과 해안경비대 OMSI 합동 임무는 LCS 민첩성과 임무 적응성을 활용한다"고 말했다. 

8월 말에 OMSI 순찰을 마친 오클랜드는 미국 해안경비대, 제 35 헬리콥터 해상공격대대 , 지역 전역의 파트너들과 불법, 어업, 초국가적 범죄와 같은 불법 해양 활동을 억제하기 위해 함께 작전을 수행했다.

USCG 섹터 호놀룰루의 최고정보책임자인 C.K.윌리엄스(C.K. Williams)는 "OMSI 임무를 지원하기 위해 미 해군과 협력하면 태평양에서 작전할 때 유난히 방대하기 때문에 해안경비대가 오세아니아 전역으로 우리의 범위를 넓힐 수 있다"고 말했다.

잭슨은 OMSI 임무를 2022년 9월까지 계속한다.

미 태평양 함대의 필수적인 부분인 미 제3함대는 인도-태평양에서 해군을 운용하고 있으며, 전투 작전부터 인도주의적 지원, 재난 구호까지 모든 군사 작전에 걸쳐 현실적이고 적절한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제3함대는 다른 함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휘관들에게 위기, 분쟁에서 전진 배치하고 승리할 수 있는 준비된 병력을 제공한다.

미해군은 오세아니아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저지하기 위해서 연안전투함까지 파견해서 법집행을 함으로서 견제하고 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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