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공군 A 400M 수송기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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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공군 A 400M 수송기 방한
  • 안승범 기자
  • 승인 2022.09.2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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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오후 6시경에 성남 공항에 A400M 수송기 1대가 착륙 하여 방한 팀들(독일 공군 공보실 사람 포함) 은 숙소로 이동하고, 9월 29일 낮에 대한민국 공군 대형 수송기 사업 관련자나 공군 관계자 대상으로 체험비행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롯데월드 타워 배경 사진을 독일 사진사가 촬영하여 독일 공군 SNS에 공개 예정이다.

독일공군의 A400M 수송기는 9월 30일 오전에 독일로 출발할 예정이다.

성남 공항에 착륙하는 독일 공군의 A400M 수송기 (사진:지대현)
9월 28일 오후 6시 30분 경 성남 공항에 착륙하는 독일 공군의 A400M 수송기 (사진:지대현)

한국 공군은 이번 방한에 대해서 일절 보도계획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400M 수송기의 방한은 2017년 서울 아덱스 때 영국 공군 소속 1대가 최초이며, 2019년 서울 아덱스 때는 말레이시아 공군 소속 1대가 방한, 이번이 A400M 수송기 방문은 세번째 이자 독일 공군 전투용 항공기 방한은 최초다.

9월 28일 일본매체들은 일본 항공자위대 하쿠리 기지(우리나라 수원 기지 같은 수도권 방공 담당 기지)의 F-2 전투기와
독일 공군 유로파이터 전투기 3대와 합동훈련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독일은 1945년 패전 이후 극동에 최초로 군용기 파견이다.

2차대전 초기 기간에는 나치 독일 수송기 등을 보낸 적은 있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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