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CARAT/MAREX 스리랑카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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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CARAT/MAREX 스리랑카 훈련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3.02.0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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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과 해병대는 2023년 1월 19일 콜롬보에서 스리랑카 해군(SLN), 스리랑카 공군(SLAF)과 함께 해상 준비 훈련(CARAT)/해병훈련(MAREX) 스리랑카 2023 훈련을 했다.

CARAT/MAREX 스리랑카는 콜롬보 해안과 트린코말리와 물리쿨람의 SLN 기지에서 진행되는 합동 해상 훈련이다.

라카디브 해에서 진행했다. 올해 훈련에는 일본 해상자위대와 몰디브 방위군이 참가했으며, 미국과 스리랑카의 수교 75주년과 맞물려 이루어졌다.

훈련은 SLN 후방사령부의 부참모장인 프라디프 라트나야케 제독과 제 7 구축함대대(DESRON-7)의 작전국장인 션 루이스 대위가  이끄는 개회식으로 시작되었다.

콜롬보에서 스리랑카 해군(SLN) 및 스리랑카 공군(SLAF)과의 훈련 협력 해상 준비 및 훈련(CARAT)/해병 훈련 (MAREX) 스리랑카 2023 훈련을 개시했다.(사진:U.S.NAVY)
콜롬보에서 스리랑카 해군(SLN) 및 스리랑카 공군(SLAF)과의 훈련 협력 해상 준비 및 훈련(CARAT)/해병 훈련 (MAREX) 스리랑카 2023 훈련을 개시했다.(사진:U.S.NAVY)

스리랑카 해군 해상초계함 SLNS 가자바후(P626)와 SLNS 비자야바후(P627)는 샌안토니오급 상륙수송함 USS 앵커리지에 탑승한 제13해병원정대(MEU)가 만났다.

훈련은 방공, 소형 보트 작전, 해상 보충 접근뿐만 아니라 인도적 지원과 재난 구호에 초점을 맞추었다.

추가 참여 미국 자산으로는 P-8A 포세이돈과 미 7함대, 사령관, 기동대 (CTF) 72, CTF 73, CTF 76/3, DESRON 7, 그리고 제 7 상륙비행대대 요원들이 있다.

CARAT/MAREX 스리랑카는 스리랑카와 미국이 지역 안보 협력을 증진하고, 해양 파트너십을 유지 및 강화하며, 해양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고안된 양자 훈련이다.

28년째를 맞은 CARAT 훈련은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통적이고 비전통적인 해양 안보 문제에 대응하여 미국과 파트너 해군이 함께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안된 다국적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이킨 아일랜드 상륙 준비단과 13 MEU는 미 7함대 작전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하도록 훈련을 받는다.

동남아시아에 배치된 미 해군의 전진배치형 구축함대대로서, 제 7 구축함대대는 싱가포르에 교대로 배치된 연안전투함의 주요 전술 및 작전지휘관, CTF 76/3 해상전투지휘관 역할을 하며, 훈련 및 군-군간 교류을 통해 파트너십을 구축한다.태스크 그룹 CARAT의 사령부 집행 요원이다.

76/3 태스크포스는 최근 해군 76, 7함대와 제3해병원정여단 제3해병원정여단의 참모진을 통합한 결과 구성됐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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