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ELTA사가 한국의 차세대 공중 조기경보기 사업에서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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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ELTA사가 한국의 차세대 공중 조기경보기 사업에서 하는 일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3.03.27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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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Harris , ELTA Systems Group(IAI/ELTA) 및 대한항공은 대한민국 공군에 차세대 생존 가능한 고고도 조기 경보 및 통제 항공기를 인도하기 위한 팀 구성 계약을 체결했다.

주요 계약자 L3Harris가 이끄는 이 팀은 지난 20년 동안 한국 P-3C 업그레이드 프로그램과 특정 감시 기능을 갖춘 지역 고객을 위한 임무화된 Falcon 2000 항공기 함대 인도를 포함하여 다양한 특수 임무 항공기를 고객에게 인도했다. 

L3Harris, ELTA, 대한항공 조기경보기 팀 구성(사진:대한항공)
L3Harris, ELTA, 대한항공 조기경보기 팀 구성(사진:대한항공)

L3Harris의 ISR 회장인 Luke Savoie는 “20년 이상 이 팀은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무화된 항공기를 인도해 왔다. "미래의 위협에 대응하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공중 능력을 제공하기 위해 이 업계 팀과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공중 조기 경보 및 제어 솔루션에는 IAI/ELTA의 첨단 레이더 기술과 인공 지능 알고리즘이 통합되어 있다.

처음 두 대의 항공기는 통합 및 레이더 테스트를 위해 이스라엘의 ELTA 시설로 이전하기 전에 텍사스에서 구조 수정을 받을 것이다.

대한항공은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항공기의 개조 및 시험 활동을 주도할 것이다.

이 협정은 한국에서 새로운 공중 조기경보 및 통제 항공기 임무 통합 능력을 성장시켜 항공기 준비율을 높이고 운용 비용을 낮출 것이다 라고 말한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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