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도하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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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도하장비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0.03.0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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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도입기종결정
M3K 자주도하장비. 독일 제너럴 다이내믹스사에서 개발한 문교/부교 겸용 도하징비로 이라크전과 NATO군 연합훈련 등에서 성능이 검증된 장비다. 사진은 부교로 운용하는 형태로 기존의 RBS(리본부교)와도 결합할 수 있다.(사진 이승준 기자)
M3K 자주도하장비. 독일 제너럴 다이내믹스사에서 개발한 문교/부교 겸용 도하징비로 이라크전과 NATO군 연합훈련 등에서 성능이 검증된 장비다. 사진은 부교로 운용하는 형태로 기존의 RBS(리본부교)와도 결합할 수 있다.(사진 이승준 기자)
문교로 운용하는 형태. 기존의 리본부교와 마찬가지로 몇 개의 교절을 결합하여 문교 형태로 운용할 수 있으며 리본부교에 비해 구축시간이 짧고(문교 5분/부교 100m 15분) 더 적은 인원(문교 기준 6명)으로 운용 가능하다.(사진 이승준 기자)
문교로 운용하는 형태. 기존의 리본부교와 마찬가지로 몇 개의 교절을 결합하여 문교 형태로 운용할 수 있으며 리본부교에 비해 구축시간이 짧고(문교 5분/부교 100m 15분) 더 적은 인원(문교 기준 6명)으로 운용 가능하다.(사진 이승준 기자)
기존 리본부교는 가설단정이 따로 있어야 하지만 이 장비는 차량 자체가 가설단정 역할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종경사 60% 등판 및 야지 기동이 가능하고 조종실은 문교 단위 원격 제어장치와 냉/난방 및 화생방 방호시스템, 자동 화재 소화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사진 이승준 기자)
기존 리본부교는 가설단정이 따로 있어야 하지만 이 장비는 차량 자체가 가설단정 역할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종경사 60% 등판 및 야지 기동이 가능하고 조종실은 문교 단위 원격 제어장치와 냉/난방 및 화생방 방호시스템, 자동 화재 소화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사진 이승준 기자)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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