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공군,미공군 B-1B 폭격기와 공중급유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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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공군,미공군 B-1B 폭격기와 공중급유 훈련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4.01.2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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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의 전략 폭격기인 B-1B 랜서 2대가 싱가포르에 중간 기착하여 싱가포르 공군(RSAF)의 A330 다목적 수송기(MRTT)와 공중 급유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한 B-1B 전략 폭격기(사진:U.S.Air Force)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한 B-1B 전략 폭격기(사진:U.S.Air Force)

두 대의 B-1B 전략 폭격기는 1월 18일(현지시각)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했으며, 일주일 동안 싱가포르에 머물 예정이다.

미 공군에 따르면 두 대의 B-1B 전략 폭격기는 텍사스 다이스 공군기지 제 345 원정 폭격 비행단 소속이다.

싱가포르에 머무는 일주일 동안 미국 전략 폭격기는 싱가포르 공군의 A330 다목적 수송(MRTT) 급유기와 공중 급유 훈련을 실시한다.

미국 B-1B 전략 폭격기와 싱가포르 A330 MRTT 공중급유기의 공중급유 훈련은 남중국해에서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훈련은 싱가포르 공군(RSAF)에 다양한 군용기 및 승무원과의 귀중한 훈련과 전문성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싱가포르공군(RSAF)소속 제 112 비행대대는 A330 MRTT 다목적공중급유기 6대를 운용하고 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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