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화된 공병여단 문교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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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화된 공병여단 문교부교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0.04.02 2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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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육군의 리본부교 성능개량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장비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것으로 2021년 5월까지 사업을 위한 선행연구를 실시한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문교 가설을 위해 교절을 운반하고 있는 가설단정 (사진: 디펜스 투데이)

도하훈련장에서는 여단 도하중대의 리본부교(RBS)를 이용한 문교 및 부교 운용 훈련을 시행한다.

사진은 문교 가설을 위해 교절을 운반하고 있는 가설단정(BEB;Bridge Erection Boat)으로 212마력의 엔진을 2기 장착하고 있어서 강한 힘을 낼 수 있다.

접근한 교절을 결착하는 도하중대원들. 가설단정이 교절을 접근시키면 교절을 로프로 당기고 렌문교 구축간 사주 경계중인 도하중대원.

작전 중에는 언제 어디서 적이 출현할 지 모르므로 철저한 경계는 필수 요소다.치를 이용하여 결착하게 된다.

완성된 문교를 2척의 가설단정이 강안으로 접안시킨다.

구축된 문교를 강안에 접안시키기 전에 난간을 설치한다. 난간은 문교로 운용할 때와 부교로 운용할 때 모두 설치한다.

문교를 강안에 접안시켜 차량(K511 2½톤 트럭)을 적재하고 있다. 5개의 교절을 이어 구축한 차량을 적재하고 하천 건너편으로 이동중인 문교.

리본부교는 이와 같이 교절 몇 개를 이어서 뗏목 형태의 문교로 운용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교절을 이어서 하천 양쪽 끝을 연결하는 부교로 운용할 수도 있다.문교는 75톤의 적재 능력을 가진다.

수상과 지상에서 각각 연막 차장을 실시중인 연막단정과 K318 연막발생차. 문교나 부교 도하는 적에게 노출되기 쉽고 피해도 커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연막 차장하에 작전을 실시한다.

K2280 부교차. 리본부교의 각 교절과 가설단정을 수송할 뿐 아니라 하천에 투하하는 특장차이며 신속한 출동을 위해 부대 내에서도 모든 교절과 가설단정은 이 차에 적재된 상태로 둔다.

완성된 부교. 문교 운용 중에도 교절을 여러 개 결착하여 부교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교절은 부교차 뿐 아니라 CH-47D 등 헬리콥터로 공중 수송이 가능하다.

부교 구축은 길이에 따라 다르지만 약 90분 정도 소요되며 통과 하중은 60톤이다.

접근한 교절을 결착하는 도하중대원들. (사진: 디펜스 투데이)
접근한 교절을 결착하는 도하중대원들. (사진: 디펜스 투데이)
렌문교 구축간 사주 경계중인 도하중대원 (사진: 디펜스 투데이)
렌문교 구축간 사주 경계중인 도하중대원 (사진: 디펜스 투데이)
완성된 문교를 2척의 가설단정이 강안으로 접안시킨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완성된 문교를 2척의 가설단정이 강안으로 접안시킨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구축된 문교를 강안에 접안시키기 전에 난간을 설치한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구축된 문교를 강안에 접안시키기 전에 난간을 설치한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난간은 문교로 운용할 때와 부교로 운용할 때 모두 설치한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난간은 문교로 운용할 때와 부교로 운용할 때 모두 설치한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문교를 강안에 접안시켜 차량(K511 2½톤 트럭)을 적재하고 있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문교를 강안에 접안시켜 차량(K511 2½톤 트럭)을 적재하고 있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5개의 교절을 이어 구축한 차량을 적재하고 하천 건너편으로 이동중인 문교. (사진: 디펜스 투데이)
5개의 교절을 이어 구축한 차량을 적재하고 하천 건너편으로 이동중인 문교. (사진: 디펜스 투데이)
수상과 지상에서 각각 연막 차장을 실시중인 연막단정 (사진: 디펜스 투데이)
수상과 지상에서 각각 연막 차장을 실시중인 연막단정 (사진: 디펜스 투데이)
수상과 지상에서 각각 연막 차장을 실시중인 연막단정과 K318 연막발생차 (사진: 디펜스 투데이)
수상과 지상에서 각각 연막 차장을 실시중인 연막단정과 K318 연막발생차 (사진: 디펜스 투데이)
K2280 부교차. 리본부교의 각 교절과 가설단정을 수송할 뿐 아니라 하천에 투하하는 특장차 (사진: 디펜스 투데이)
K2280 부교차. 리본부교의 각 교절과 가설단정을 수송할 뿐 아니라 하천에 투하하는 특장차 (사진: 디펜스 투데이)
완성된 부교. 문교 운용 중에도 교절을 여러 개 결착하여 부교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교절은 부교차 뿐 아니라 CH-47D 등 헬리콥터로 공중 수송이 가능하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완성된 부교. 문교 운용 중에도 교절을 여러 개 결착하여 부교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교절은 부교차 뿐 아니라 CH-47D 등 헬리콥터로 공중 수송이 가능하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사진: 디펜스 투데이)
(사진: 디펜스 투데이)

<지뢰 살포>

KM138 지뢰살포기 (사진: 디펜스 투데이)
KM138 지뢰살포기 (사진: 디펜스 투데이)

다른 훈련장에서는 지상 살포식 지뢰지대 구축 훈련을 실시한다. KM138 지뢰살포기는 보통 차량에 탑재하여 운용하는데 훈련에서는 KM9에이스 장갑전투도저에 탑재, 운용한다.

KM138 지뢰살포기는 차량의 전원을 이용하며 다양한 종류의 지뢰를 30~40m 까지 살포할 수 있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KM138 지뢰살포기는 차량의 전원을 이용하며 다양한 종류의 지뢰를 30~40m 까지 살포할 수 있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KM138 지뢰살포기는 차량의 전원을 이용하며 다양한 종류의 지뢰를 30~40m 까지 살포할 수 있다.

KM138 지뢰살포기는 대인지뢰는 물론 전차나 장갑차량의 하부를 관통하는 저판관통용 지뢰도 운용이 가능하다.

살포된 지뢰로 폭발하지 않는 훈련용 모의탄이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살포된 지뢰로 폭발하지 않는 훈련용 모의탄이다. (사진: 디펜스 투데이)

살포된 지뢰로 폭발하지 않는 훈련용 모의탄이다. KM138 지뢰살포기는 아무 지뢰나 살포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전용 지뢰가 따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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