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미 우주사령관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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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미 우주사령관 접견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4.04.2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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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은 4월 22일(월), 미 우주사령관 스티븐 N. 와이팅(Stephen N. Whiting) 우주군 대장을 접견하였다.
  

김명수 합참의장(가운데 왼쪽)이 4월 22일 스티븐 와이팅 미 우주사령관(가운데 오른쪽), 라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맨 오른쪽)을 접견하고,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 러・북의 군사협력 강화 등 우주역량이 점증되는 가운데 한미동맹 우주정책‧작전 분야의 긴밀한 협력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가운데 왼쪽)이 4월 22일 스티븐 와이팅 미 우주사령관(가운데 오른쪽), 라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맨 오른쪽)을 접견하고,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 러・북의 군사협력 강화 등 우주역량이 점증되는 가운데 한미동맹 우주정책‧작전 분야의 긴밀한 협력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스티븐 N. 와이팅 우주사령관은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현장 이해를 위해 4월 21일부터 2일간 일정으로 한국에 방문했다.

김명수 합참의장(왼쪽)이 4월 22일 스티븐 와이팅 미 우주사령관(오른쪽)을 접견하고, 한미 우주협력을 통해 연합우주작전수행 역량과 체계를 강화시켜 나가기로 논의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왼쪽)이 4월 22일 스티븐 와이팅 미 우주사령관(오른쪽)을 접견하고, 한미 우주협력을 통해 연합우주작전수행 역량과 체계를 강화시켜 나가기로 논의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과 스티븐 N. 와이팅 미 우주사령관은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 러・북의 군사협력 강화 등 북한의 우주역량이 점증되는 가운데 한미동맹 우주정책‧작전 분야의 긴밀한 협력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명수 합참의장(왼쪽)이 4월 22일 스티븐 와이팅 미 우주사령관(오른쪽)을 접견하고, 한미 우주협력을 통해 연합우주작전수행 역량과 체계를 강화시켜 나가기로 논의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왼쪽)이 4월 22일 스티븐 와이팅 미 우주사령관(오른쪽)을 접견하고, 한미 우주협력을 통해 연합우주작전수행 역량과 체계를 강화시켜 나가기로 논의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한미는 △한미 연합우주작전 수행체계 발전, △한미 군사우주협의체 신설, △한미 연합우주연습(TTX) 신설 추진 등의 우주협력을 통해 연합우주작전수행 역량과 체계를 강화시켜 나가기로 논의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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