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한미연합 과학화전투훈련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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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한미연합 과학화전투훈련 현장 점검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4.05.1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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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은 5월 16일(목),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이하 과훈단)을 방문하여 전시 작전수행능력 완비를 위해 연합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1사단 12여단 전투단과 주한미군 3기병연대 1대대 A중대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명수 합참의장(가운데)이 과학화전투훈련단 훈련통제실에서 과학화전투훈련체계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훈련부대가 공세적 사고를 체득하고, 한미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배가시켜 전시 작전수행태세를 완비할 것”을 당부했다.(사잔: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가운데)이 과학화전투훈련단 훈련통제실에서 과학화전투훈련체계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훈련부대가 공세적 사고를 체득하고, 한미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배가시켜 전시 작전수행태세를 완비할 것”을 당부했다.(사잔:합동참모본부)

 

먼저 김 의장은 과훈단 훈련통제실을 방문하여 과학화전투 훈련체계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과학화전투훈련은 실제 전장 마찰요소 속에서 북한군과 동일한 편성 및 전술을 적용하는 전문 대항군연대를 상대로 피 흘리지 않고 실전적 훈련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말하고, “훈련부대가 공세적 사고를 체득하고, 한미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배가시켜 전시 작전수행태세를 완비할 것”을 당부했다.

김명수 합참의장(맨 왼쪽)이 한미 연합 과학화전투훈련 중인 1사단 12여단 전투단 지휘소에서 “훈련과 작전은 별개가 아니며, 실전적 훈련을 통해 전투현장에서의 조건반사적 전투행동이 구현됨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맨 왼쪽)이 한미 연합 과학화전투훈련 중인 1사단 12여단 전투단 지휘소에서 “훈련과 작전은 별개가 아니며, 실전적 훈련을 통해 전투현장에서의 조건반사적 전투행동이 구현됨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 의장은 5월 14일(화)부터 한미 연합 과학화전투훈련 중인 1사단 12여단 전투단 지휘소를 찾아 “훈련과 작전은 별개가 아니며, 실전적 훈련을 통해 전투현장에서의 조건반사적 전투행동이 구현됨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명수 합참의장(맨 왼쪽)이 한미 연합 과학화전투훈련 중인 1사단 12여단 전투단 지휘소에서 “훈련과 작전은 별개가 아니며, 실전적 훈련을 통해 전투현장에서의 조건반사적 전투행동이 구현됨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맨 왼쪽)이 한미 연합 과학화전투훈련 중인 1사단 12여단 전투단 지휘소에서 “훈련과 작전은 별개가 아니며, 실전적 훈련을 통해 전투현장에서의 조건반사적 전투행동이 구현됨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이 한미 연합 과학화전투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이 한미 연합 과학화전투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합동참모본부)

 

김명수 합참의장의 이번 과훈단 방문은 실전적 훈련이 대비태세 확립의 근간임을 한미 훈련 장병들과 현장에서 함께 보고 느끼며, 소통·격려하기 위해 실시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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