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연합훈련, 노블 레이븐 24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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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연합훈련, 노블 레이븐 24 실시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4.05.18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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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함 '아키즈키'는 동중국해 해역에서 미 해군 원정용 해상기지함 '미겔 키스' 및 뉴질랜드 공군 P-8A 초계기와

함께 새로운 미일 연합훈련(노블 레이븐 24)을 실시하였다.

해상자위대 호위함 아키즈키가 미해군 원정용 해상기지함 '미겔 키스'와 같이 해상훈련을 하고 있다.(사진:해상자위대)
해상자위대 호위함 아키즈키가 미해군 원정용 해상기지함 '미겔 키스'와 같이 해상훈련을 하고 있다.(사진:해상자위대)

 

뉴질랜드 군은 법치주의에 기반한 국제질서 유지 및 강화라는 목표를 공유하는 중요한 파트너로서, 북한 선박 '세토메'를 포함한 불법 해상활동에 대한 감시활동 등 다양한 기회를 포착하여 함께 활동하고 있다.

아키즈키의 해상자위대요원이 미켈 키스에 신호를 보내고 있다.(사진:해상자위대)
아키즈키의 해상자위대요원이 미켈 키스에 신호를 보내고 있다.(사진:해상자위대)

 

일본측 지휘관을 맡은 제5호위대 사령관 고토 마사히로(後藤正寛) 1등 해좌는 "이번 훈련을 통해 본대는 전술기량 향상 및 참가국 해공군과의 공조체제를 강화했다.

호위함 아키즈키의 함수모습으로 127mm 함포와 20mm CIWS 가 배치되어 있다.오름쪽으로는 미켈 키스가 같이 항해하고 있다.(사진:해상자위대)
호위함 아키즈키의 함수모습으로 127mm 함포와 20mm CIWS 가 배치되어 있다.오름쪽으로는 미켈 키스가 같이 항해하고 있다.(사진:해상자위대)

 

또한 이번 다국간 공동훈련을 통해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의 실현을 위해 동맹국 및 동지국과 함께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의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변경 시도에 반대하는 자세를 표명하고 법의 지배에 의한 해양질서 유지에 기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라고 언급했다.

자위함대는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우리나라 방위뿐만 아니라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의 실현을 위해 동맹국 및 동지국 해군과 협력하여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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