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지작사, 속초공항에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 실시
상태바
육군 지작사, 속초공항에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 실시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4.05.30 1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5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유사시 적 지역에서 정찰감시 및 보고, 화력유도, 타격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지상군 특공부대의 생존성 및 임무수행 여건보장을 위한 한미 연합 합동 공중재보급 훈련을 실시했다.

지상작전사령관 손식 대장이 29일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 간 미 공군 수송기 기장 라이언 존스 소령을 비롯한 훈련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지상작전사령관 손식 대장이 29일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 간 미 공군 수송기 기장 라이언 존스 소령을 비롯한 훈련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이번 훈련은 지역분배소(ADC) 화물포장.의장, 항공추진보급기지(ATSP) 투하 화물 검사.탑재, 임의 작전지역에 투입된 특공부대 장병들에 의한 투하화물 회수:운반 절차 등이 FTX로 진행되었다.

지상작전사령관 손식 대장이 29일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 간 미 공군 훈련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지상작전사령관 손식 대장이 29일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 간 미 공군 훈련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훈련에는 지작사 예하 수도:3군단 특공연대 군수지원부대, 1군지사, 육군 항공사. 공군 전투비행단, 주한미 7공군 및 주한미 공군특전사 장병 170여명 및 한미 고정 및 회전익 수송기(CH-47, C-130) 등이 참가했다.

29일 강원도 속초비행장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에서 손식 지작사령관이 훈련에 참가한 한미 장병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강원도 속초비행장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에서 손식 지작사령관이 훈련에 참가한 한미 장병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29일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 간 임의 작전지역에 투하할 화물을 수송기에 탑재하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29일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 간 임의 작전지역에 투하할 화물을 수송기에 탑재하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에 참가한 한ㆍ미  훈련 관계자들이 투하화물 검사간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에 참가한 한ㆍ미 훈련 관계자들이 투하화물 검사간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에 참가한 미측 훈련 관계자가 임의 작전지역에 투하할 화물을 검사하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에 참가한 미측 훈련 관계자가 임의 작전지역에 투하할 화물을 검사하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특히, 이번 훈련은 우리 군의 특수전력 정예화 계획으로 지상군 특공 및 수색부대 임무와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상군이 주도적:통합적으로 연합 및 합동 공중재보급 자산을 운용함으로써 적지종심작전부대에 대한 실질적인 생존 및 임무여건보장의 효율성을 크게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에 참가한 한ㆍ미  훈련 관계자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강원도·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합동 공중재보급훈련에 참가한 한ㆍ미 훈련 관계자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지상작전사령부)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임의 작전지역에서 투하화물 회수ㆍ운반 절차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임의 작전지역에서 투하화물 회수ㆍ운반 절차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임의 작전지역에서 투하화물 회수ㆍ운반 절차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임의 작전지역에서 투하화물 회수ㆍ운반 절차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임의 작전지역에서 투하화물 회수ㆍ운반 절차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임의 작전지역에서 투하화물 회수ㆍ운반 절차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지상작전사령부)

 

이날 훈련현장을 찾아 현장지도와 훈련참가 한미 장병들을 격려한 손식 지작 사령관은 "우리 지상군 특공부대는 전략적 특수작전부대와 마찬가지로 유사시 지상군의 신속:정확한 눈과 귀, 치명적 타격부대로서 그 역할이 더욱 확대:중요 해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다양한 지상군 특공부대가 현재는 물론 앞으로 다영역분야에서 보다 핵심적 임무와 역할을 완수할 수 있도록 연합합동 공중 수송자산의 공세적 지원과 훈련은 물론, 무기 장비 훈련체계도 더욱 정예화되도록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펜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