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MH-47G 블럭II 특수전 헬기 6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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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MH-47G 블럭II 특수전 헬기 6대 도입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4.02.1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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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특수작전항공사령부(USASOAC)는 보잉사와 MH-47G 블록 II 특수전헬기 6대를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2억 7,100만 달러의 계약으로 보잉은 USASOAC와 지금까지 42대의 MH-47G 특수전헬기를 계약하게 되었다.

미육군특수전항공사령부는 MH-47G 블록II 특수전 헬기 42대중 6대를 도입한다.(사진:twitter)
미육군특수전항공사령부는 MH-47G 블록II 특수전 헬기 6대를 도입한다.(사진:twitter)

보잉의 화물 프로그램 부사장 겸 프로그램 매니저인 헤더 맥브라이언은 "치누크는 특수 작전 영역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USASOAC와 국제 동맹국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대담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치누크의 우수한 성능을 활용해 왔다."라고  말했다. "현대화된 MH-47G를 통해 USASOAC 장병들은 오늘날의 까다로운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맥브라이언 부사장은 "새롭게 개량된 MH-47G 블록 II 헬기를 통해 USASOAC는 가장 우수한 치누크 헬리콥터를 보유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요구 사항이 변화함에 따라 유연하게 추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보잉은 현재 한국의 특수전대형기동헬기 사업에 동형의 헬기를 제안하고 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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