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F/A-18 E/F 슈퍼호넷 블록III 시험비행
상태바
보잉 F/A-18 E/F 슈퍼호넷 블록III 시험비행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0.06.17 2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F/A-18 블록 III 슈퍼호넷은 미해군이 보유한 전투기중에서 성능이 뛰어나고 저렴하며 이용 가능한 최신 전술 항공기다. 슈퍼호넷은 현재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미 해군 항모함재 전투기기의 중추다.

슈퍼호넷 블록 III 에는 향상된 네트워크 성능, 컨포멀 연료 탱크, 첨단 조종석 시스템, 형상 개선과 향상된 통신 시스템이 포함된다. 기체 상부의 CFT는  3500파운드의 연료를 탑재하며 항력을 줄였다. 조종석에는 가로 10인치 세로 19인치 터치스크린이 설치돼 임무컴퓨터가 생산하는복수의 장거리 표적을 탐지, 추적, 겨냥할 수 있도록 한다. 기체수명은 9000시간 이상으로 늘었다.

미해군은 슈퍼호넷 블록III가 정보수집을 해서 정보를 공유하는 센서노드로써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