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일, 호주 공군 장성들 합동 비행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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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일, 호주 공군 장성들 합동 비행 시연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9.1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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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 태평양 공군 사령관 켄 윌스바흐, 호주 공군 총사령관 롭 치프만 호주 공군 원수, 잉고 게르하츠 독일 공군 중장은 우정과 협력 리더십의 시연으로 2022년 9월 5일 호주 노던 테리토리 상공에서 전투기를 타고 합동 비행을 했다.

켄 윌스바흐 미태평양 사령관이 F-22에 타고 출격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U.S.Air Force)
켄 윌스바흐 미태평양 공군 사령관이 F-22 랩터에 타고 출격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U.S.Air Force)

윌스바흐는 F-22 랩터, 게르하츠는 독일 유로파이터, 치프만은 호주 공군 EA-18G를 조종하여 연합국, 동맹국, 파트너 국가 간의 상호 운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든 신속 배치를 시연했다.

윌스바흐 사령관은 "상호운용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것은 플랫폼과 시스템뿐만 아니라 우리 공군 장병의 상호운용성에 관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레피드 퍼시픽 로고를 마킹한 독일공군 유러파이터를 미국,호주,독일 공군 지휘관들이 보고 있다. (사진:U.S.Air Force)
레피드 퍼시픽 로고를 마킹한 독일공군 유러파이터를 미국,호주,독일 공군 지휘관들이 보고 있다. (사진:U.S.Air Force)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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