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롭그루먼, 미 육군용 딥 센싱 미래 시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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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롭그루먼, 미 육군용 딥 센싱 미래 시연 성공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3.09.0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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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롭그루먼은 미 육군이 주최한 '23년 실험 데모 게이트웨이 이벤트(EDGE)에서 딥 센싱 및 타겟팅(DSaT)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노스롭그루먼은 시뮬레이션된 실제 전술 시나리오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전술 작전 센터에 신속한 전파를 위해 다중 영역 데이터를 수집 및 융합했으며, 항공기에 탑재된 상업 위성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했으며, 실험 기준 100% 충족했다.

노스롭 그루먼이 미육군을 위한 딥 센싱 및 타겟팅(DSaT)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사진:노스롭그루먼)
노스롭 그루먼이 미육군을 위한 딥 센싱 및 타겟팅(DSaT)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사진:노스롭그루먼)

노스롭그루먼의 국가 통합 시스템 부문 부사장인 파블로 페지멘티(Pablo Pezzimenti)는 "노스롭그루먼의 획기적인 기술은 미육군이 더 먼 거리에서 더 정밀하게 위협을 식별, 감시, 표적화,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딥 센싱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노스롭그루먼의 기술력을 통해 미 육군이 더 멀리서 더 정밀하게 위협을 감지할 수 있게 됐다.

우리는 전선을 넘어선 정보 수집과 항공 자산을 활용하여 다중 도메인 융합 데이터를 최전선에 직접 제공함으로써 전투기의 표적화 요구를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DSaT는 민간 항공기에 통합된 다중 영역 딥 센싱 아키텍처로, 로컬 센서의 가시선을 넘어서는 정보 수집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타이탄 사전 프로토타입 시스템의 요소를 활용하면서 우주 기반 지리공간 정보(GEOINT) 이미지와 상업 및 군사 우주 시스템의 항공 및 지상 정보를 결합하여 데이터 수집의 공백을 메운다.

1단계에서는 GEOINT 기능을 성공적으로 시연했으며 향후 여러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통합하는 2단계가 계획되어 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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