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최초의 대잠초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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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최초의 대잠초계정
  • 장훈 기자
  • 승인 2020.09.0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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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PCS-1376/YMS-1급 구잠정을 인수

수성(USS PCS-1376/YMS-1)급 대잠 초계정

금성함(사진 미해군)
금성함(사진 미해군)

6.25전쟁중인 1952년 5월부터 6월까지 4척을 미 해군으로부터 인도받아 동년 8월 26일 각각 수성, 금성, 목성, 화성정으로 명명한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 건조되어 미 해군에서 PCS-1376급 구잠정으로 운용되어 주로 대서양에서 활약하였으며, 한국 해군이 인수 후 대잠 및 연안작전에 투입되었다.

1953년 7월 27일 정전 후 1번함 수성정은 미국에 반환하였으며, 이들 대잠 초계정들이 퇴역하기까지 운용 척수는 3척뿐이었다.

여러 작전임무를 수행 후 1970년대중반까지 전량퇴역하였고 이후 폐선처리되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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